참회록 146 < 2021. 8 >
2021. 8. 23 월 09시 13분경 춘천에 왔다 아들과 식사를 하고 탁구를 치려고... 어머니와 애 엄마는 정말 독을 품은 사람이다 그 상태로 어떻게 천국에 갈지 걱정되는 상황이지만 사람으로는 할 수 없어도 하나님으로는 다 하실 수 있다 2시간이 남았으니 기다린다 피씨방에서.. 아버지께서 쓰라고 5만원을 주셨다 어머니께서는 그것도 나에게 묻고 아버지를 뭐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어머니를 혼내시는 이유가 뭔지 잘 알것이다 어머니께서는 어머니, 아내라는 사명과 목사라는 사명을 버린 죄악때문이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