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휴식이지만...

행복한 승리자 2021. 9. 24. 10:38

차를 고치려고 나왔는데 견적이 170만원이나 된다^^;;;

그래서 망가질때까지 타기로 했다^^;;

 

어머니께서는 세금내려..

난 차를 보인빌라에 주차하고 피시방으로 왔다

확인해야 할 것이 있어서...

 

돈을 먹는 하마가 되는 차다

그러나 그 저주는 돈 내는 사람이 자청한 것이다

이제는 물러설 수도 없다

알고도 가야 하는 것이다

 

참 채중은 8개월만에 18킬로그램이 줄었다

밑에 기적이라는 글에 부연으로 설명하려고...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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