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여기는 중랑역 근처....

행복한 승리자 2022. 5. 1. 11:23

내일 친구 목사님들과 모임이 있기에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나왔다

오늘은 피씨방에서 지낸다 하하하하하하

나에게는 아주 좋은 일이다

산속에서 지낸 나에게는 이렇게 자유롭게 컴퓨터를 할수 있다는 것은 1년에 한 두번 있을까 한 일이니까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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