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4. 29 화
13시 12분경
<우리의 삶은 인생의 큰 참고서랍니다>
살다가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때
우리의 인생을 뒤집어 살피면 그것을 풀 해답을 얻을 수있답니다
그래서 참고서라고 합니다
하하하하하
제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사람이 하는 이야기를 읽어 주세요
전 아주 행복한 사람이랍니다
힘든 일이 있었어도 제가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거든요
하나님께서 저를 아시고 저를 세워 자신의 종이 되게 하셨고
또 저의 장모님을 천국에 가시는 일에 사용하셨고
또 놀라운 꿈을 주시고 그 꿈을 이루게 하셨으니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모릅니다
헤어진 아내가 자신의 교회에서 아버지 학교를 한다고 그곳의 장로님에게 부탁해서 전화를 했답니다
오늘 누가 나를 추천했다며 참석할 수 있겠느냐고?
하하하하
전 저의 계획이 있기에 바쁘다고 거절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랑받고 있는 사람임을 알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정말 아무 것도 가지지 않고 건강도 없는 제가 무엇이기에...
헤어진 그 사람이 제게 그같은 관심을 보이는지 너무도 미안했습니다
10년 전이라고 하겠습니다
자세히는 자료를 찾아봐야 하니까
금식 중 쓰러져서 집에서 회복 중일때
꿈을 꾸었지요....
하늘에서 작은 우물 같은 구멍으로 아내가 떨어지려고 하고 내가 그의 손을 잡고 노력하는 꿈...
그 아내의 허리에는 뱀이 감겨져 있었고...
그러다가 깨었답니다
꿈을 모르는 난 그냥 일기에다가 적어 놓고는 또 잊었지요
그런데 또 꿈을 꾸었습니다
하늘 나라를 갔는데 나의 아내라는 사람이 두 명이 있었지요^^&
음... 아무튼 거짓이 아니고 진실이니까...
그러나 그때는 귀신도 보여주니까 나쁜 것이 보인 것으로 알았습니다
일기에 적고는 잊었지요
또 꿈을 꾸었습니다
낙원인 것 같은데 푸른 풀밭에 예수님과 나와 아내가 앉아서 차를 마시며 대화를 하고 있었지요
예수님께서는 저에게 목회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고 올 것이라는...
그러나 아내에게 이야기를 하실때는 조금 다르게 이야기를 하셨던 것 같습니다
힘든 이야기를..
생각은 안 나지만 그때 일기를 읽어보면 길이 달랐던 것 같습니다
제가 목사이면 사모로 살게 될텐데
그것이 아니고 다르게 이야기를 하셨으니까요...
이 정도만 적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꿈을 꾸고 이야기를 했을때
모든 듣는 사람이 비 웃었고 귀신이 보여준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물론 그것이 죄는 아닙니다
이제 이것이 어떻게 되어 가나 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의 글쓴이는 잊혀지지 않는 분명한 꿈이었고...
듣는 가족과 사이비 목사들과 아내는 제가 미쳐서 그런다고 말했습니다
어머니와 사이비 목사들은 성경을 가져와서 이혼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고 아내는 하나님의 응답으로 자녀를 한명 더 주신다고....
전 모든 사람에게 미친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그때 할 수있었던 말은 오직 하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 지겠지요"
이말 외엔 안 했습니다
다른 말을 하면 교리나 성경적 충돌이 일어나니까....
하나님의 뜻만이 온전히 설것이라는 말밖에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몇년을 미친놈이요 귀신들린 놈으로 살았습니다
왜? 자신들의 말을 따르지 않는다고....
그렇게 만들어 버렸지요... 하하하하하하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방안에서 들으면
거실에서.. 성전에서 대화하는 말에 내가 미쳤고 귀신이 들려서 저런다고
하시는 어머니의 말씀과 힘내라는 사이비 목사들의 위로를 들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내가 어떻게 못하니까....
그러면 그러는 대로.. 이러면 이러는 대로... 들어야 했지요
단 아내와는 같이 안 있겠다라는 말을 확실히 하고.....
그러다가 아내와 이혼을 하게 됩니다
교회 재산이 아니라 우리집의 재산을 위자료로 원한다고 재판까지 원했던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로 급변해서 합의 이혼으로 돌아섰지요
자 이때부터 사이비 목사들은 목소리에 힘을 잃었습니다
이혼이 되었으니까요...
이혼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했는데 되었다면?
제가 하나님을 이겼던지 아니면 제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했다는 말이 됩니다
어떤 경우던 저는 희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때부터는 어머니께서 다시 기도를 하십니다
다시 합쳐 살게 해달라고....
문제는 없습니다 기도는 자신의 소망을 담은 것이니까....
어머니께서는 그것을 원하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된 시점에서는 아내의 응답이라던지 사이비 목사들이 외치던 하나님의 뜻은 다 틀린 것이 됩니다
그래도 어머니께서 바뀌지 않으셨으니까...
아내와도 연락...
사이비 목사와도 연락이 되었지요
그리고 나서
아내가 어머니께 "싫다 다시 살라는 말 하지 말라.. 나 지금이 더 좋다" 라고 이야기를 해서
어머니께서 그 사람의 기도를 안 하시고 다른 사람을 보내달라고 기도를 하실때에는
아내와의 연락도....
또 내가 사이비 목사들을 앞에 놓고 이부분을 물어 봤을때...
그들이 가서는 다시 오지 않는 상황을 맞고는
현재의 상황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 시간이 몇년의 세월이 흐른 후의 일이되었지만
분명한 것은 누구의 말대로가 되었느냐?
누가 본 것이 하나님의 진정한 뜻이었느냐?
누가 거짓말을 하는 것인가?
를 분명하게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로 보면
말 잘하고 성경 인용 잘하고 논리 정연한 말하는 사람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며 또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먼저 그 대상이 알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질서이지요
그 대상이 무감각이나 아니면 죄때문에 모르고 지나칠 때는 가족이나 또는 치리하는 목사나 이런 사람들을 통해서
말씀하시게 됩니다
그것도 안 듣게 되면 환경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질서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에게 내리는 하나님의 음성은 외면하던지 잊어버립니다
그리고 듣는 것이 다른 사람을 통해서이지요
친구나 부모... 목사이겠지요
하지만 먼저 하나님의 응성을 들을 권리는 자신에게 있답니다
지금 저의 삶에 일어나는 일들이 모든 분들에게 좋은 공부.. 좋은 참고서가 될 수있습니다
믿을 수없는 꿈이나 환상은 빼고라도 모든 일이 성경에서 권고하는 일입니다
바로 귀신의 일... 어둠이 역사하는 일이지요
사단은 지금도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고 있습니다
우리가 깨어서 영적으로 분별을 잘 해서 그 입에 있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세상에는 자신을 하느님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몇백명 또 자신을 신의 대리자로 생각하면서
특별하게 생각하고 믿는 사람들이 몇천명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 가운데서 바르게 영적으로 성장하고 깨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사람이 되려면
그냥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사랑하시고 믿고 나가야 합니다
오늘도 모든 분들이 그런 삶 가운데 승리하시길 소망합니다
행복한 승리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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