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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승리자 2014. 4. 26. 15:25

2014. 4. 26 토

15시 24분경

하하하하

제목이 조금 무섭네요^^

믿음이라는 것...

능력이며 우리의 소중한 부분이겠지요?

누구도 부인 하지 않는....

하지만 믿음이 눈으로는 보이지 않고

또 누구의 도장을 받은 자격증처럼 만져지거나 들어낼 수없는 것이라

우리가 때로는 의심도 하고 답답해 하기도 합니다

목사로 있다보면 죽음을 지켜봐야 하고 또 도움을 주어야 하는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천국과 지옥은 없다고 외치던 사람도 죽음 앞에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들어냅니다

두려움, 고통, 후회 등등...

결국 자신이 그렇게 외치던... "죽으면 끝이지 무슨 천국과 지옥이 있어...? 하나님이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내가 믿을께..."

하던 말을 자신이 지켜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죽음에는 아픔만이 있음을 보고 울기도 하고 아파하기도 합니다

자신이 그렇게 믿고 외쳤다면

죽을때 그냥 소리없이 죽으면 얼마나 보는 사람도 좋고 자녀들도 편하겠습니까...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뭔가를 보고를 안 가겠다고 이를 부득 부득 갈고는 죽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럼 다른 사람은 빼고...

이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은 어떨까요?

자신이 알고 믿고 외치는 것에 목숨을 걸 수있나요?

내일 죽는다 해도 감사하게 그 죽음을 받아 드릴 수있나요?

이것은 제가 묻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양심이 여러분에게 물어야 합니다

그래서 "아멘, 예" 나온다면 그 사람의 삶은 아주 담대하고 강력한 삶이 될 것입니다

삶 자체가 기적이 되는....

그러나 "잘 모르겠는데요.. 그래도 죽음인데 어찌 기쁨으로 받아 드리나요?.."

등등의 말이 나온다면

그분의 삶은 기적을 보지못하며 그냥 보통 사람처럼 살는 것이지요

때로 의심하고 때론 하나님을 떠나며 그러나 하나님의 자비로 구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조금은 억울해 보이고 불쌍해 보입니다

우리 주님은 "담대하라 세상을 이기었노라~"

외치셨는데... 그 사람은 세상을 호령한 것이 아니라

세상에 묻혀서 살아버렸으니까요

기도를 하면 이루어진다라고 믿나요?

그럼 왜 기도를 안 하시나요?

아니 그럼 왜 삶의 문제는 해결이 안되나요?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무척 이상합니다

기도가 분명 하나님 우리의 아버지께서 들으시고 그 기도로 말미암아 응답하시고

역사를 이루어낸다고 믿으면서도 기도를 안 한다는 것은?

불 신앙이던지 하나님께 대한 반항...^^&

이렇게 표현할 수있는 문제입니다

저는 하루에 10분의 기도의 시간과 4번의 기도의 시간이 있습니다

다 합쳐야 30분이 안되는 것이죠

"목사가 되어서 저렇게 기도하면 되느냐? 하루에 3~4시간은 해야지..."

하시는 분이 분명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생각은 맞습니다

최소한 목사라면 하루 3~4시간은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하지만 이 젊은 목사는 30분입니다

왜?

사이비인가?

뭔가 잘못된 목사인가?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옳은 생각이십니다

그럼 왜 그런지를 써보겠습니다

참회록에도 썼듯이 저의 어머니께서는 늘 기도하시기를 하루에 3~4시간씩 기도하는 목사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십니다

그런데도 30분정도로 끝내는 이유는?

바로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으셔서 응답하신다에 있습니다????

"이것이 기본 기도의 능력인데 그럼 좋은 것이 아닌가요?"

물을 분이 있으실 것입니다

아주 좋은 것이죠 누구나 바라는 복이죠

그런데 왜 전 그것을 사용 안 하는 것일까요?

바로 그것은 집안 식구들이 관련이 있기에 조심하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글을 썼고 참회록을 공개해 그것을 읽어보셨다면

저를 빼고 난 가족과 성도들의 문제는 그냥 끝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들을 때리고 교회를 문 닫게한 것은 그렇다고 해도

영적인 뱀을 보고 하나님이라고 한 것에 대하여는 목숨이 열개가 있어도 속하지 못할 일입니다

하나님의 자비가 아니면....

그래서 제가 하나님께 그분들을 복 주시라고 기도한다면?

먼저 복이 아니라 깨끗함을 받아야 겠지요 그래야 복을 받겠으니까?

깨끗함이라고 썼으니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깨끗함에는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결과를 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용서하시지만 죄의 얼을 받을 자에게는 반드시 보응하시는 분입니다

이것이 세상을 심판하시는 분의 특성이지요 공의의 하나님

믿는 자의 하나님... 안 믿는 자의 하나님 즉 모두의 하나님...

그래서 하나님을 더 알수록 두려고 떨림으로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니까...

하면서 함부로 하는데 이것은 큰 잘못이지요

하나님은 만홀이 여김을 받지 않으십니다

또 그럼 치료를 해달라고 기도를 하면?

그것도 동일하겠지요

집안이 어수선한 것이 아니라 교회 전체가 어순선해지기에...

그냥 자연적으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까지 제가 기다리는 것입니다

분명 치료가 되는 것은 알고 있으니까

제가 조급하지 않으면 때가 되면 다 이루어질 것이니까요

그래서 제가 하는 기도는 아주 짧은 시간입니다

이제 이해가 되시지요

믿을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기도를 하루에 30분 하는 이유는 되셨을 것입니다

이제 다시 우리들의 이야기로 돌아와서.....

그럼 우리의 기도는 왜?

믿음으로 하지 않은 기도에 대하여

성경은 받을 생각을 말라고 했습니다

기도는 똑같이 하는데 믿음이랑은 상관이 없이 습관이나 형식에 그치는 문제입니다

또 하나는 믿음은 아주 커서....

아니 크다고 표현은 제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행함이 없습니다

즉 생활은 엉망이라는 것입니다

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 메아리입니다

믿음이 있다면 행함이 따르니까...

같이 일을 하니까..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죠

그럼 이 둘이 문제가 없는데 역사가 안 나타나는 것은

신앙 생활에 문제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즉 잘못 신앙생활를 하는 것이죠

사이비 단체나 이단이라는 곳에서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믿음을 가지고 행동을 가지고 기도를 한들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또 하나의 관점은 큰 믿음과 거기에 맞는 행함이 있고 바른 신앙에서

기도를 하는데 안 이루어진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즉 나의 기도는 이것을 원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반대일 때가 있으니까요

나는 살려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죽음입니다 이럴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신앙 생활은 조금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면

알아야 할 것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모를때는 그냥 "주세요~" 만 외쳤는데 알고나니 "감사합니다" 라고 바뀌는 것입니다

오늘은 길게 썼습니다

읽기 불편하시죠 죄송합니다 꾸벅^^*

그럼 여기서 인사를 드립니다

행복한 승리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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