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까페 게시판에 올린 글^^*

행복한 승리자 2014. 4. 28. 12:24

2014. 4, 28 월

12시 23분경

<까페 게시판에 올린 글>

그렇게 기다리던 봄비...

비가 오지 않아서 나물도 예전보다 없고... 하던 시름에서 모두가 벗어난 느낌이네요

농촌의 봄은 비가 와야 합니다

하하하하

좋은 비와 커피 한잔 어떠세요^^*

몇일전에 제가 올린 글에

저의 어머니의 일을 적었습니다

"영적인 뱀을 하나님이라고 한 죄는...." 이라고 하며 썼지요

그래서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아서 다시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정말 그렇게 했다면 죽어도 그죄를 못 씻습니다

귀신을 하나님이라고 한 것인데 어찌 그것이 가볍겠나요?

하지만 이것이 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보지를 못하시고 외치신 것이라면

저는 보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사람들의 속에 있는 것을 볼 수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모릅니다 하지만 그때가 1년인가 2년정도가 됩니다

제가 귀신이 들렸다가 정상이 된 후로.....

그러니까 부모님과 이모를 알게 된 것입니다

무슨 은사는 아닙니다

단지 제가 그런 엄청난 것을 겪고 나서 다시는 그것과 살지 말라는 그리고 또 이 상황을 알라는 하나님의 은혜였지요

하지만 어머니께서는 모르시지요

그냥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것으로 이야기하며 나간 것인데 문제는 본 제가 있다는 것이지요

어머니께서 다른 사람을 성령의 사람이라고 이야기 한 이유는...

"성령이 아니시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없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부를 수없다" 였습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셨지요

제가 귀신이 들렸다고 하는 사람 모두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고백하는 분들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 사건이 된 것입니다

귀신을 하나님이라고 한 사건이....

이러하듯이...

이단이나 사이비 단체의 집회를 가면 더 기도를 뜨겁게.. 더 방언을 많이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영은 하나님의 영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귀신의 영이 있습니다

그 귀신은 언제나 하나님을 모방합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이 지금 예수님의 이름을 부른다고 나와 같은 성령의 사람이라고 무조건 믿으면 위험합니다

이단도 처음에는 기독교인과 같이 포장하고 전도를 합니다

제가 올린 글의 부연 설명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행복한 승리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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