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4. 24 목
14시 15분경
대화라고 제목을 또 잡았다
난 말을 많이는 안 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대화는 하고 사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곳에 온 뒤로는 대화라는 것이 없어졌다
물론 서로의 대립이라는 특별한 상황이 있었지만....
대화가 하고 싶을때가 있었다...
정말 커피라도 한 잔을 놓고 서로가 이야기를 나누며
보내는 시간....... 정말 이런 시간은 옛날이라는 시간으로 사라져 버렸다
대화를 하면 소리가 나고 귀신이라고 해서 말도 할 수없었다
누군가가 오면 내가 정상이 아니라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데려다 놓은 것이 전부지 내 이야기를 듣고자 하지는 않았다
그렇게 10년이란 시간이 가고 있다
얼마나 대화가 그리웠는지 모른다
대화가 많아지면 정이 생기고 이해가 생기고 사랑이 생긴다
하지만 대화가 끝어지면 단절된 사이에서 상처가 생긴다
비록 상처는 생기지 않았다해도
분명 대화가 없었기에 갈급했던 것은 사실....
누군가 나의 이야기를 들어만 주는 사람이 있다면
막 울었을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이 난다
하지만 없었다 그것이 어쩌면 훈련이었는지 모른다
대신 전혀 없던 것은 아니다
바로 이렇게 나의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밖으로 다른 사람에게 보여 줄 수있었다
대화와 동일했다
이것을 읽고 나를 이해를 하던지 아니면 미친놈이라고 생각하던지
하는 것은 나의 이야기를 듣고 그렇게 생각하는 것과 동일했기에....
하하하하하
지금도 똑같다... 이해를 못하거나 다르면 난 미친놈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성별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고 배운 것도 다르고 나이도 다르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면 고개를 끄떡인다는 것을 알고 수긍한다는 것을 안다
왜? 성령님이 도우셔서 이해가 되게 하시니까...
내가 허무 맹랑한 소리 같은 내용을 쓰지만 성경을 믿는 사람은 이것을 부인할 수없기 때문이다
귀신의 존재와 그 하는 일들을.......!
그럼 어떻게 되어 갈 것인가?
이것도 알고 싶은 부분이다
지금 내가 참회록을 써오며 주장했던 이야기.. 그것을 난 누구보다 더 자세히 살피고 있다
그냥 주장하다 아니면 지우는 상황은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참회록을 보고 살피고 또 누가 찾아오는지도 보며 있다
이것이 거짓의 한 블로그가 된다면
난 모든 것이 끝이라고 했다
지금 누군가 5억을 준다해도 그냥 실패자의 한 사람이다
하지만 맞다면? 아무것도 없어도 승리자가 된다
그러니 내가 더 이것을 살피며 있는 것이다
나를 미쳤다고 하는 사람은 몇명이 있다
우선 부모님과 성도들... 그리고 동생 그리고 헤어진 아내 그리고 사이비 목사들
대충 10명정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나의 말을 믿지는 않아도 연구할 대상으로 살피고 있는 중이다
오늘도 엄지 손가락을 든 마을 아저씨처럼...
나는 누군지 모르지만 분명히 그분은 나의 삶을 알고 있었고 보고 있었다
그리고 결론은 "운동한 효과는 분명히 나타난다는 것" 이라고 외친 것이다
만약 이런 글이 동네 사람과 대한 민국 사람들 전부에게 읽히게 된다면
또 다른 상황이 될 것이다
그래서 자신에게 오는 비난과 조롱을 참아 낼 수있다면 후일에 웃을 수있다
하지만 상황과 사람과 타협을 한다면??
결국 별 볼일 없는 사람으로 끝날 것이다
여기서 끝~~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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