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 1 수
0시 30분경
송구영신 예배가 끝났고
성도들이 집으로 가셨다
이제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전진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이종을 지켜주시고 인도하소서
11시 57분경
조금전에 일어나 세면하고
기도를 드리고 안방에서 일기를 쓴다
2014년 새날에 기쁨과 감사를 넘치게 하며 전진이다
부모님은 모두 기도원에 가셨다....
아버지께서는 어머니를 모셔다 드리러....
어머니께서 금식을 하시는 것도 아버지께서 금식을 하시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예전에는 1년에 한번씩 하셨던 것인데 중지하신지 몇년 되신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 중지를 하셨던 부모님이 금식을 자청해서 들어가시는 상황이다
바로 부모님이 피부로 느끼는 어려움이라던지 공포을 이기기 위해서 일것이다
지금까지 부모님의 주장은 하나도 이루어진 일이 없다
그런데 별로 크게 신경을 안 썼다
그러나 몇일 전에 *민 엄마와의 결별을 통해서
부모님이 받으셔야 했던 충격은 상상외였을 것이다
그냥 결별이 아닌가?
아니다 영적으로... 그 사람이 하나님이 정해준 사람이라고 응답을 받았다고 성도들에게도
이야기하며 그 재결합을 놓고 작정해서 기도하고 헌금도 드리고 한 모든 것이다
다름아닌 귀신의 장난이었다고 한다면 어머니께서는 아들이 말한대로 망하는것 가지고는 끝나지 않는다
이것이 어머니 마음에 공포를 준 것일 것이다
어떤 사람의 말은 10년을 똑같이 해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있지만
어떤 사람의 말은 한마디만 해도 그대로 이루어지는 사람이 있다
현재 전자의 사람은 어머니고
후자의 사람은 나다
아직 잘 모르겠다고?
그래서 지켜보자는 것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2시 34분경
<까페에 쓴 글...>
새해~~ 청마의 해였던가?
날씨는 흐렸는데 포근해서 눈이 녹아 지붕에서 물이 되어 떨어진다
아버지께서도 오셨다
어머니께서 없는 날은 남자들만의 살아 남는 생존 게임이다
밥 먹으라는 말은 절대 없다 단지 "먹었냐?"
그리고는 알아서 찾아 먹는다
내가 하는 일은 밥을 해 놓는 일이다
밥이 없으면 반찬 만을 먹을 수는 없으니까
밥만 살펴서 내가 한다
반찬은 여름에는 장 하나다
반찬은 아버지께서 산에서 일하시다가 꺽어오는 나물.. 즉 방가지 (토끼풀- 토끼가 잘 먹어서...)
그것 하나면 된다
그러나 겨울은 밖에서 얻을 수가 없으니 반찬을 드시는데....
그것이 바로 된장국 하나다
아버지께서는 반찬이 많은 것을 싫어하신다
골라 먹기 귀찮다고.. 오직 한가지를 원하시는데
즉 말아서 그냥 빨리 먹는 국이나 찌게를 좋아 하신다
나도 반찬 하나면 되지만 국을 잘 안 먹는 사람이니까... 대신 반찬 하나를 놓고 먹는다
이렇게 어머니께서 안계시면 남자들만의 생존 모드로 들어 간다
여기에 동생이 오면 잔소리가 많아진다
이번 어머니의 기도원행은 최소가 보름이다
그러니 잘 견디어야 한다
오늘은 수요일 예배가 있는 날
준비하자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3시 07분경
내가 쓴글이 무척 논쟁이 된 부분인가보다
40000번이 넘게 조회를 했다
그래서 내가 다시 글을 썼다 이대로는 서로 찜찜하니까...
"
고민글에 답글을 달았더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의외였습니다
정말 감사하고요^^*
저에게 많은 질타를 하셨고 비난을 하신분도..
저에게 많은 힘을 주시고 관심을 주신분도..
모두 같이 행복하게 살아야 할 대한 민국의 이웃일 것입니다
제가 쓴 글이 정의가 아니고 옳은 것이 아니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단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요^^
그러니 너그러이 봐주시고 기분들 푸세요
2014년 청마의 해라고 하는 새로운 해가 되었답니다
날씨가 포근하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넙~~ 쭉 ^^*
"
아버지께서는 식사를 하시고 산으로 일가셨다
난 지금 사탕을 먹는 중...
우리집에는 설탕이나 단 부분이 없다
그러나 밥에도 단것이 있고 김치도 단 부분이 있다고 당료를 걱정하시고 경계를 하신다
하지만 젊은 난 조금 단 것을 먹어야 한다
그래서 사탕을 먹고 있다
하하하하하
내가 스스로 생각한 것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4시 03분경
내가 이번 인테넷에서 쓴 글을 보면서...
분명 우리는 다른 인격과 배운 지식과.. 그리고 다른 사상.. 그리고 종교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란 것을 더더욱 느꼈다
같은 주제와 사상으로 모인 까페에서도 다른 사람이 존재한다
그런데 이세상에 어찌 나와 같은 사람만 있기를 원하겠는가?
어떤 사람에게는 이것이 옳다고 말하겠지만 어떤 사람은 저것이 옳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 편협하면 사회 생활를 못한다
많은 것을 접하고 경험해야 잘 할 수있는 것이다
하지만 목사는 아니다
성직을 가진 목사는 편협하고 외골수적인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다
바로 성경을 떠나서는 안되고 성경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온전히 쓰임을 당한다
목사들이 참으로 끝이 좋은 사람이 드문 것은 이 원칙을 버리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자신을 그렇게
사용했다는 믿음으로 마지막까지 깨끗 정직하게 살아야 되는데
나이가 늙으면 돈의 욕심과 뭔가 준비를 해야 한다라는 생각으로 욕심과 짝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목사는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 좋고
목사는 오직 예수님만 외치는 외골수가 크게 쓰임을 받는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세상의 지식과 경험에는 문외안이지만
성경의 지식과 능력에는 분명한 사람이 되고 싶다
세상의 지식과 경험이 없으면 어떻하냐? 그것은 하나님이 유능한 사람을 붙여주신다 모세에게 아론과 훌이 있었던 것처럼...
목사 혼자서 다 팔방미인처럼 하면 오히려 그것이 목사를 죽인다
목사는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성도들이 감당하게 해야 한다
이번 인터넷의 글을 올린 것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다
이 배운 것을 내가 잊지 말고 잘 활용하자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님이 안 계셨다면 어찌 살아 있을 수 있으며 어찌 이세상에서 어둠에 속한 사람들과 논쟁을 할 수있나이까?
이종에게 강함과 담대함을 주시고 또 이종의 말이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심을 감사하나이다
이종을 통한 모든 것을 아름답게 이루시고 영광을 받으소서
16시 01분경
<까페 게시판에 올린 글..>
저의 집에는 개가 참 많았습니다
지금은 5마리 정도인 것 같은데
전에는 10마리 이상이 있었습니다
산에 있다보니 개밥을 나르는 일이 장난이 아니었지요
그런데 그 개에 대한 목회학이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목회학이라 목사들의 사명을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어떤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목사는 개와 비교합니다
짖는 개...... 도둑이 오면 짖고 손님이 와도 짖고... 그래서 주인은 개가 짖으면
누군가 왔구나! 하고 준비를 하고 나오게 되죠....
문제는 이개가 짖지를 않는다는데 있습니다
이유가 있었겠지요
짖으면 매일 시끄럽다고 주인이 때리고 밥을 안주니까... 아에 짖는 것을 포기하였든지
아니면 태어날 때부터 짖지를 못하던지....
그러면 처음에는 주인이 이뻐하겠지만 도둑이 들어도 짖지 않고 뭐해도 짖지 않으면
개의 임무는 끝난 것입니다 복날 식구들이 잡아서 먹겠지요
목사도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선포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그 목사가 하나님께 받은 임무랍니다
그런데 성도들이 듣기 싫어하고 좋은 소리만 하라고 건의 하고 성도가 듣기 싫다고 안 나오니..
바뀌게 됩니다 그냥 잘못 했는데도 복 받아라~~ 큰 잘못에 있는데도 평안할 것이다~~
이렇게 성도에 맞추어 변해서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로 전락한 목사님들이 많다고 합니다
목사는 세상을 위해서.. 시대를 위해서.. 짖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엔 또 이시대엔 이시대의 잘못을 꼬집을 비평가나 사람들이 존재를 합니다
그럼.. 바로 이시대에 교회를 위해서.. 성도들 위해서 바른 길을 제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외쳐야 하는 것이
목사들입니다
목사가 사회가 부패했다고 성복을 벗어던지고 세상으로 나가는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성도들 모아서 시위를 하거나 여론 몰이를 하는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목사는 죽어도 자신의 사명의 틀 안에서 죽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해방 신학이라던지.. 잘못된 사상이 들어와서 변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늘 짖습니다.... 좋을 수 없겠지요
그래서 가족들이 회의를 해서 복날 잡기로 했습니다
안 짖는 개와 비슷하지만 개와 우리는 다르다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사명을 바로 수행한 목사는 성도들이 일어나서 교회에서 목사를 쫒아낸다해도 그것이 소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더 좋은 곳으로 인도를 하시니까요
하지만 사명을 바로 감당한 사람은 편한 것 같지만 하나님 앞에 설때는 두려움이 있겠지요
이번 2014년을 맞는 저의 마음에 조그만 지식을 더해서 적어봤습니다
여러분도 아시기에 제가 걸어온 삶이 그냥 아니라고 해서 취소가 될 수없고
제가 쓴 참회록이 지워진다고.. 없어진다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실 것입니다
아니라면 죽음이 더 없이 행복하다는 사실... 이것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도 새해 첫날 저의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들이 짖어서 생각하다가 써보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16시 43분경
내일 서울로 간다
지방회일로...
문자가 왔다 총무님에게...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종을 외출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21시 07분경
수요 예배가 끝났고 집으로 가셨다
아버지와 이모들과 신*자 집사님 모두 4명...
예배 전에는 성전에 나가서 성경을 1시간 이상 읽었다
이제부터 다시 성경을 읽는다
나이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2 목
14시 48분경
조금전에 가평에 란 피씨방에 도착했다
새벽 06시에 집을 나와서 지금에 가평 읍에 있는 것이다
서울에는 갔다가 왔다
이제는 막차로 올라갈 것이다
먹을 거리는 샀다 천천히 먹으며 좀 쉴 것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6시 45분경
<까페에 쓴 글....>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찾아내는 것이다"
난 이렇게 믿고 있다
그래서 나의 삶에서 행복의 조건을 찾고 있다
힘들고 어렵다? 그러나 행복을 찾는다 바로 살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웃고 감사를 드린다
난 이것을 행복이라고 하며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숨겨진 보화를 찾듯이
자신의 삶을 찾아 행복을 누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아직도 행복을 찾지 못했는가?
2014년이 다 가기전에 꼭 찾기를 원한다
시기는 오래 있는 것이 아니다
행복을 찾는 것도 기뻐하는 것도 우리의 몸을 벚기전까지 하는 특권이다
우리의 영혼이 육을 떠날때는 늦은 것이다
찾아보아라~ 행복을...
17시 51분경
<까페에 올린 글.. >
추천 237번
반대 130번
조회 45000번 이상
내가 올렸던 글에 나와 있는 표시다
400명이 안되는 사람이 한 사람당 100번을 넘게 클릭을 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제는 클릭 하는 사람이 없다 많이 지났으니까....
내가 목사인 것 알았으면 반대는 배로 늘어났을 것이다
신앙적 관점으로 이야기를 했으면
추천수는 50번도 안될 것이다
그냥 일반적인 관점의 일반적인 목소리로 이야기를 한 것이었다 신앙적인 관점에서 이야기를 했다면 더 단호하게 말했을 것이다
"당신의 아내는 귀신이 들린 사람으로 당신과 당신의 가족 전부를 망가트리려고 들어온 사람이요 목숨을 걸고 이혼하시요!!"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었다
그건 하나님의 욕을 하게 만들고 기독교의 욕을 만드는 것이니까....
그래서 이혼을 경험한 자로 조언을 썼던 것이다
그런데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달라붙어 비웃고 욕하고 따진다
그런데 "내가 기독교인이고 목사이다" 라고 하면
세상 사람.. 비 기독교인.. 기독교인 할 것 없이 다 욕을 했을 것이다
"이혼을 주장했다고......."
그러나 일반적인 관점에서 이야기를 썼고 논쟁을 했다
그러니 이것은 일반적인 관점에서의 글이었다
목사는 분명히 영적인 일에 바로 알고 있어야 한다
사회적 정보나 논리는 몰라도 죄가 안된다
하지만 목사가 영적인 것을 모르고 성경을 모른다면 죄가 된다
그러나 목사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러기에
영적인 것을.. 성경의 진리를 세상이 자기 눈으로 보겠끔... 자기들의 귀에 들리겠끔 옷을 입혀 들려줘야 한다
어떤 사람은 예화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경의 진리를 삶의 현장에서 그들의 논리가 되겠끔 목사가 도와주는 것이다
아니면 언제나 설교는 신령한 것이 되고 삶과 동 떨어진 설교가 되는 것이다
나는 지금 세상 속에서 목회의 방법을 연습하고 배우고 있다
기본 베이스는 성경이다 그 성경을 세상에 증거하는 것을 연구하고 배운다
때로 욕을 먹으며... 때론 호응을 얻으며...
그래서 배운다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던 것들을.. 나 스스로 배우는 시간이다
하하하하하하하
빨리 집에 가고 싶은데 차 시간이 아직도 1시간이나 남았다
집은 나의 목회 현장이다
학교에서, 인터넷에서 그리고 책에서 배운 모든 것을 집.. 즉 교회에서 실행한다
인터넷처럼 욕을 먹고 비웃음을 당해도
진리이기에 전하고 외치고 불의와는 타협치 않는다
그리고 지나온 나의 모습을 보며.. 변한 나의 모습을 보며..
그리고 다가올 미래를 상상하며 웃는다 미소를 마음껏 지어본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이종을 지켜주시고 인도하소서
20시 25분경
조금전에 막차로 도착...
세면하고 안방에서 일기를 쓴다
조금 늦은 것은.... 깜박 잠이 들어서... 종점까지 갔다가 왔다
한 정거장 차이지만 10분 정도의 차이가 난다^^;;;;
어리숙하게.... 하하하하하
다행이 잘 왔으니 넘어가자...
아버지께서는 혼자 찬송을 하시는 중... 드럼을 치시면서...
내일부터는 식사를 줄이며 운동을 해야 한다
그러니 살과의 전쟁이다
체중과의 전쟁이다
정신 차리고 전진한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3 금
11시 32분경
늦은 시간이다
10시 40분에 일어나 움직였다^^&
늦잠....
아버지께서는 오늘 새벽 예배를 못 하셨다
내가 깨었을때 시간이 06시 10분쯤....
그리고 조금뒤에 일어나셔서 산으로 일가셨다^^&
어머니와 계시면 긴장을 하시는데
어머니께서 안 계시니 긴장이 풀어지셔서 그런것 같다
오늘은 2014년 첫 금요일....
기도회다 준비하자
참 오늘부터 음식을 줄이고 체중과의 전쟁이다
그래서 식사로 어제 사온 초코바 하나를 가지고 왔다
이것으로 점심까지 하고...
저녁에는 밥 한 공기로 하자....
우선은 위를 줄여야 한다
모자른듯 먹는 것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3시 13분경
<아고라에 올린 글>
청마해가 밝았다
그러나 나라는 어렵다
그것을 써보려고 한다
우리나라는 친일파에 대한 처벌이 별로 없다
지금도 친일파가 설치고 친일파가 자랑스럽게 만든 교학사 역사 교과서가 나오고 있다
나라를 빼앗기고 모든 국민이 상처를 입었던 일본인데도 그일본을 좋아하고 찬양하고 그 일본의 뜻대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한국을 욕하는 사람을 조금은 이해를 한다
정신대나 한일 합방이나 이런 것을 생각하면 일본을 망하게 해야 한다느니 하면서도 정작 그들은
일본의 문화에 빠져서 일본 것이 좋다 그리고 그들의 사상이 좋다라고 하는 일본 문화의 속국이 된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그러니 일본이 우리의 국민이나 민족성을 무서워하겠는가?
중국은 대화가 안 통하는 무식한 민족이라고 보지만 우리나라는 대화가 통하는 민족이라고 보는 것은? 칭찬이 아니다
바로 자신의 입맛대로 움직일 수있다는 것이다
친일파가 존재하고 건재하기에....
그들은 나라를 팔고 자신의 양심을 팔아서 일제 시대에 살아 남았다
독립 운동가 후손들은 지금도 추위와 가난과 싸우는데도 친일파들의 후손은 거의 부자로 살아 간다
이것이 우리 나라의 특성이다
친일파가 정치나 경제에 높은 곳을 장악하고 있기에 일반의 소리와 노력으론 그것들을 두렵게 하지 못하고
그냥 개가 짖는가보다 하는 식으로 끝나니...
정말 안타깝다...
국민은 일제 물건을 불매하자고 운동을 하는데도 사회 상류층은 일본으로 쇼핑을 간다??
대통령도 친일파가 올라간다 독립군 후손이 아닌 친일파가....
이러니 우리의 나라가 얼마나 일본에게 우숩게 보이는 것인가? ^^&
(니들이 아무리 떠들어도 니들은 일본인 우리나라의 속국이여~~ ㅋㅋㅋ)
또 우리 나라에는 종북이라는 문제가 있다
북한과 한 민족이면서도 이념과 사상이 다르다고
전쟁을 했던 경험이 있다 뼈아픈 6.25 사변
하지만 그 전쟁이 있고 50년이 넘자
북한을 좋아하고 그 북한을 따르자는 무리들이 생긴다
이들이 종북이는 무리다
우리나라는 한이 많다 무수한 침략과 어려움에도 견디어 왔지만
그 가운데 잘못된 것이 았다면 자신의 과거를 빨리 지운다는 것이다
생각하면 고통이니 잊겠지!! 하지만 반성과 대비없이 잊으니 다시 그일을 반복하는 것이다
또 친일이 아니고 종북도 아닌 중도나 보수주의자 또는 그냥 일반 시민은 어떤가?
중도는 그냥 분위기에 휩쓸리는 물과 같다
"누가 이러하데... 누가 저러하데..." 하면 자신의 의견은 없이 그 말에 자신의 모든 것을 올리고
데모도 시위도 하는 그런 정말 답답한 존재들...
이런 사람들이 전쟁때는 인민 재판에 선동을 당했고...
이런 사람들이 일제 시대에는 매국노가 되어야 했다
뭔가 얻는 것 없이 그냥 분위기.. 살기 위해.. 외치고 따르는 무리들...
어쩌면 나도 이런 무리에 들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제점이 아닌가?
2014년엔 우리의 고질병도 고쳐지려나?
17시 52분경
<창세기 다 읽음>
18시경
안방으로 왔다
성전에서 3시간 성경을 읽고....
이번에도 최선을 다하자
작년에 5독을 했다
이번에도 5독을 목표로 한다
아버지께서는 식사를 하신다
난 아까 먹었으니 참아야 한다 배고프게 산다
배부르게 사는 것이 아니라^^&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8시 04분경
누가 이세상에서 강한가?
누가 이세상에서 복된가?
이런 물음 앞에 우리는 믿음이 있는 자...
정직한 자... 등등의 답을 낼 것이다
나도 하나의 답을 낸다
바로 행복한 자다
성경에서는 많은 돈이 있고 좋은 음식을 먹으면서 싸우는 것보다
마른 떡이 있고 평화한 것이 복이 라고 이야기를 한다
한분의 메일을 받고 그분이 문제가 있는데도 행복하다라고 고백하는 것을 읽고는 그것이
복이고 강함이라고 말하고 싶어졌다
그분은 아직 복을 받아 누린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분의 삶에는 그 복이 손안에 쥐어진다는 것을 우리는 그의 고백을 통해서 알 수있다
나도 지금의 상황을 보고 힘들어 하는 것이 아니라
받을 복을 기대하며 아니 받은 복을 세며 행복해야 한다
이것이 더 성숙한 믿음인의 자세가 아닐까...?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시 49분경
금요 기도회가 끝났다
이번에는 아버지와만 했다
어머니께서는 기도원에 가셨으니 하하하하
일찍 끝났다고 해도 아버지께서는 1시간을...
난 1시간 30분을 드린 시간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4 토
10시 29분경
세면과 기도를 드리고
안방에서 일기를 쓴다
오늘 날씨는 흐리다
오늘은 목욕을 안 했다
시간이 늦어서 이기도 했지만... 이로 주말마다 하던 목욕을 안하기는 처음....
또 체중을 재어보았는데.... 음.. 68킬로그램.... 4길로그램이 줄었다^^&
어제의 효과라기엔 좀...? 내가 생각하는 것은 체중계가 많이 망가진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빠른 시간내에 목욕탕을 가서 체중을 재기로
맘 먹음...^^;;;;
오늘도 아버지께서 새벽 예배를 못 하신것 같은데...
어머니께서 4일째 금식 중일 것이다
어머니께서 그동안 이 집안에서 잡고 있던 영적인 분위기는 사라졌다
그래서 아버지의 행동패턴에 변화가 있는 것이다
매일 새벽과 밤에 마이크를 들고 "어쩌고.. 귀신... " 등등 하시던
그런 영적인 것이 없으니
이곳이 평안한 것이다
이제 어머니께서는 고비를 맞이할 것이다
내가 죽었던 것처럼 어머니께서도 죽음을 각오하셔야 한다
또 정경* 권사님도 같고.... 조용히 아니라고 해서 끝날 문제는 아니다
그래서 내가 존재하는 것이다
오늘도 조금 먹자.. 배가 고프게.... ^^&
라면 한봉으로 끝내자 하하하하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4시 03분경
식사를 했다
라면 한봉.... 정말 별미이다 하하하하
배는 부르다 국물까지 다 먹었으니까...
이제는 예배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5시 31분경
내방이다
정말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
그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새삼 느낀다
잘 만나면 부지 중에 천사를 만나서 대접을 하고 받을 수있다
그럼? 나는 누군가에게 천사가 되고 있는가?
혹시나 악마? 천덕꾸러기? 범죄자로 보여지고는 있지 않는가?
최대한 자신을 살피며 나가자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6시 33분경
내방에서 안방으로 왔다
내일은 주일....
성도들을 만나는 날...
최선을 다하자....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7시 25분경
<인터넷에 올린 글>
난 요즘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 같다
난 다른 사람에게 천사로 아님 천덕 꾸러기나 악마로 보여지고 있지는 않은가?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난 요즘 수 많은 사람들을 인터넷 상에서 만났다
의견이 다르다고 종교가 다르다로 찍은 정당이 다르다고 사상이 다르다고
때론 미친놈이 되야 했고
때론 친구가 되어야 했다
이 아고라 수다방에서는 글로 사람을 만난다
얼굴이 아니고 말이 아닌 쓴글로 사람이 평가된다
글은 의외로 사람의 의도나 성품 지식등을 포장하고 숨길 수있다
수없는 퇴고와 다른 책을 인용한 글들로 아름답게 꾸미는 것이 가능하다
그래서 쓴 사람이 어떠하다는 것을 알기란 그리 쉬운 것이 아니다
여기서는 성자도 살인자가 될 수있고 살인자도 성자가 될 수있다
그러나 반대의 사람도 존재한다
글을 쓰는데 꾸미지 않는다 즉 사람으로 말하면 화장이나 옷 같은 것은 필요없다
이런 사람은 간사함이라는 단어를 모른다
그냥 솔직함이 들어난다
내가 글을 쓸때 많은 사람의 호응도 받았지만 많은 사람의 비난도 받았다
그러나 이것은 당연한 것이다라고 난 배웠다
다양성~~
이런 사람이 있으면 저런 사람이 있다
새누리당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그냥 중간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이곳이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기에
내가 쓴 글에 다 옳고 좋다고 바라는 것은 욕심이고 어리석은 것이라고 난 잘 알고 있다
글을 잘못 올리고 죽은 사람도 있다... 채팅장에서...
댓글 하나를 달았다 그런데 난데 없이 저주를 받았다???
누군가 성경을 쓰면서 뭐라고 하는데 이상해서
"이분은 지능적 기독교 안티인것 같다" 이말을 썼는데...
"독사의 자식아 저주받은 자식아~~..." 이런 식으로.....^^;;;
참 황당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찾아봤다
그 사람이 쓴 글을 찾아보면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그사람에 달린 댓글로 살핀다
또 알아본다 이런 사람이 정말 옳은 사람인지를....
그래서 내린 결론이 아니다 잘못된 사람이다 또 기독교 시각으로는 귀신이 들린 사람이라는 판단을 받는다
그사람의 글에는 전부 욕과 저주로 도배가 되어 있고
오직 자신만 "스스로 옳다" 라고 생각하는 그런 귀신들린 사람이었다
이 판단에 내가 동조했다
"맞다!! ~ 그렇지 않으면 이 사람은 이렇게 살아가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이 사람이 정상적인 기독교 신자가 아님을 알았으니
모든 것을 걸고 그 저주에 동참한 것이다
"내가 틀리면 죽어도 좋다 모든 것이 사라져도 좋다
대신 날 저주한 당신도 모든 것을 걸어라"
남을 저주하고 욕하기만 하고 늘 글을 올리기에 바쁘던 그 사람...
오늘에서야 내글들을 봤다고 한다
그리고 날 미친놈이라고 외치는 그 사람....
하지만 계약은 성립된 것이다
그 사람이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자신이 쓴 글에 이야기를 한다
그럼 더 잘 된 것이다
기독교인인데 오히려 교회욕을 먹이고 하나님 욕을 먹였다?
이것은 한마디로 미친 것이다
아니 기독교 시각으로 귀신이 잡은 사람들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고백을 했다 기독교인이라고....
차라리 안티 기독인이었다면 더 나을뻔...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 저주한 것이 그의 삶에 들어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읽지도 못한 사람이다
이러하듯 별 이상한 사람을 만나서 글을 썼다
난 오늘도 어떤 사람이 되어 있나?
나의 인격 나의 생각 나의 위치는 크게 다르지 않다 변함이 없는 것 같다
그래도 내가 쓴 글이 힘을 주고 소망을 주고 웃음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모든 것이 힘들고 어려운 이 시기에
그래도 나의 글을 읽는 시간은 씨익~ 이라고 웃어보는 아니 마음으로 미소지음을 만드는 글을 다음부터는 쓰고 싶다.......
그냥 써보았다 길게....
또 욕하는 사람은 욕을 하겠고 그냥 읽어보는 사람은 읽어보고 추천과 반대중 하나를 누르고 가겠고
또 힘을 주는 사람은 소망의 소리를 주겠고... ^^*
이제는 중지하자
끝없이 나온다
오늘도 잘 살았다.. 모두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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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사람과 논쟁하고 싶지 않다
귀신이 들렸다고 판단이 된 사람은 자신의 뜻대로 말도 못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의 모든 것은 보통 사람이 생각하기 어려운 말과 행동을 한다
내가 또 알아봤을때 귀신이 들통이 나면 그 사람을 죽는데로 끌고 간다라고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니 그 사람과는 말하거나 논쟁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신 살피는 것이다
정말 저 사람이 사나 내가 살아 있나?
2월달에 보면 알겠지...? 그때 둘다 살아있으면...?
모르겠다 우선은 이말만 하는 것...
다른 분들은 참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가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어리석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끝내야 하기에...
저와 그 사람만으로 끝내게 댓글을 조심해 주세요
그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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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방 분들에게 욕은 2월 달에 받겠습니다
절대로 끼지 마시고 보세요 보세요 꼭 보세요
저 분이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사라지나 연구해보고 살피세요
제가 욕 먹을 일을 한 것입니다
귀신을 귀신이라고 건딜은 것입니다 원래는 내가 건딜기 전에는 자신은 기독교에서 잘하는 천사나 성령님이라고 자신이 포장하고 여기서 활개를 친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지금 틀통이 난 것입니다
그러니 저분은 예측이 불가한 사람으로 통제가 불가능한 사람으로 변합니다
만약 제가 지금 그 앞에 있다면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저분에게 뭐라고 하지마시고 또 저에게도 뭐라고 하지 마시고
지켜만 보세요 욕은 나중에 듣겠습니다
꾸벅^^&
예스카님 은빛미리아님 미소만 한번 지어주세요
힘들고 떨리네요
목숨을.. 자신의 전부를 건다는 것은 정말 두려운 일입니다
10시 12분경
자다가 나왔다
잠이 안 와서.....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5 주일
11시 53분경
예배가 다 끝났다
아버지 이모들, 이모부, 신*자 집사님, *근, *수, *재 청년...
총 8명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6시 12분경
모두가 집으로.... 슝~~
나만 홀로 남았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8시 03분경
살아가는 매 순간이 신기하고 새롭고 긴장이 된다
영적인 것이 공존하고 있었는데 그동안 몰랐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둔했다는 것이다
사단도 모르고 성령도 몰랐다는 것이다
그냥 사는데 빠져서 모르게 아니 습관적으로 살았다는 것이다
사단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찾는다고 했는데 우는 사자와 같은 사단은 보이지 않고
그냥 평화로운 세상이 보이는 그런 영적 무감각에 살고 있었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니 벌써 사단의 입속이라~~
오호라 통제라~~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야 한다면서도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고 달린다
그리고 인생의 황혼일때 깨닭는다 "시간이 더 있었으면..... 다르게 살아볼텐데..." 하지만 기회는 지나가버렸다
집안에 귀신들린 사람과 싸우면 다끝날 줄 알았던 싸움이 또 인터넷에서 벌어진다
감정의 싸움이 아니다 영적인 싸움이다
그리고 그것이 끝나면 평화로울 것 같은데 또 다음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이것이 인생이다
진정한 쉼은 천국에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싸우는 군사의 모습... 내가 운동 경기를 하는 선수의 모습으로 준비하며 살아가는가? 라는 것이다
이것에 그렇다라고 답하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다
우리가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했기에....
잘못된 사람의 한결같은 표현과 말씀 인용은 "비판을 받지 않으려면 비판하지 말라" 이다
자신의 틀린 것을 "건딜지 말라" 라고 경고하는 것이다
그럼 심판대 앞에 가서도 하나님께 "그것은 빼고 하세요..." 라고 할 것인가?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다
남이 아닌 나를 보자 내가 그런 모습이면 안된다
죄는 죄다... 잘못은 잘못이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더 큰 죄이다
명심하며 전진하라...
그 사람의 죄가 내가 될수 있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자비와 긍률를 베풀어 주소서
2014. 1. 6 월
09시 31분경
08시 이후에 일어나서
세면과 기도를 드리고 운동을 하고
안방에서 일기를 쓴다
오늘 날씨는 맑다
아버지께서는 반장회의로 마을회관에 가셨고 또
어머니께 다녀 오신단다
식사는 라면 한봉으로 끝내자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5시 13분경
내방에 가서 조금 쉬었다
1시간 정도....
아버지께서는 오셨다
그리고 산으로 가셨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7시 28분경
"아고라에 올린 글"
<사람이 만든 괴물.. 시대가 만든 괴물.. 사회가 만든 괴물..>
잘 쉬고 2014년 첫 월요일을 맞습니다
모두 잘 지내셨지요^^*
괴물이라는 존재가 상상 속에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괴물은 우리 주위에 있답니다
보험금을 노리고 부모를 죽이는 사람이나 자녀를 패서 죽이는 사람이나
정말 사람으로 할 수없는 일들을 하는 사람을 우리는 죽일 놈이라기 보다는 괴물이라고 부릅니다
우리 마을에도 있답니다
여자분인데.. 그렇게 욕을 잘합니다 그리고 남의 이야기를 잘합니다
욕도 제일 잘하는 것은 같이 사는 남편을 욕 잘합니다 "그새끼가 그래....? 내가 미쳐..."
동네에 그래서 욕쟁이 아주머니로 소문이 났는데 그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분이 처음부터 그렇게 욕을 잘하고 그랬던 것은 아닙니다
가정 생활이 환경이 그러다보니 그곳에서 마추어 가다보니 그분이 그렇게 변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전 그분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동네가 만든 아니 사람이 만든 괴물이라는 존재가 아닐까합니다
우리 주위에도 이 나라에도 또 이곳 아고라 수다방에도
우리들이 만들어버린 괴물이 존재합니다
원래는 그렇지 않은데 상황을 만나다보니 험해지고 더러워지고 싸나워지는....
그래도 이곳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그렇게 문제가 안됩니다
하지만 같이 살거나 옆집에 사는 사람은 문제가 되지요
그래서 사람의 인간적 노력으로는 많이 부족합니다
2014년 새해를 열었지만 시대가 달라진 것이 없듯이
아직 우리는 달라지지 못했네요^^&
어쩌면 이것이 우리의 과제가 아닐까요?
2014년 청마의 해에는 어떤 모습으로 더 발전될 수 있을까?
벌써 5일이 지났다 남은 360일은 잘 해보자
아고라 수다방 분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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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답을 해봅니다
우리들 사이에 괴물이 있습니다 그 괴물은 혼자 태어난 것이 아니죠...
누군가에 의해서 만들어지거나 누군가의 괴롭힘으로 아니면 누군가의 상황으로 만들어 집니다
때곤 국가가.. 때론 사회가... 때론 어른이...
이렇게 해서 커다란 괴물이 생기는데 그 괴물이 문제를 일으키죠^^;;;;
그럼 괴물을 만든 가해자나 당사자들은 어떻할까요?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를 보상 줄까요? 아니면 그 괴물을 비난하고 잡아서 자신들의 허물을 덮을까요?
지금 사회의 문제 모든 것이 이랬습니다
그래서 본질이 바뀐 것이 없었지요 계속 다람쥐 채바퀴를 도는 것 같이 그랫습니다
이제가 이글을 쓴다고 문제를 고치어진다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바로 문제는 우리 자신이라는 것이죠.... 자신들이 즐기고 키워논 괴물이 움직여도
자신들은 잘못이 없고 말하는 사람이 죽일 놈이라고 외치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학교서 왕따로 또는 어떠 피해가 발생되어 문제가 커졌을때 그것을 문제화하고 취재하면
누가 반발하고 누가 방해할까요 바로 뒤에서 왕따를 시키던 사람들입니다 왜냐면 자신의 잘못을 취재하고 자신을 들어내게 만드는 것이니까요?
제가 싸웠던 그분이 어떤 사람인지는 모릅니다
나름대로의 체계와 생활이 있으신 분이겠죠
그런데 그분이 그렇게 이곳에서 된 것은 그것을 즐기며 뒤에서 키워낸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이죠
전 그것을 이야기를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에 관련된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괴물을 만들어 키우고 조종하면서 난 괴물과 상관없다라는 사람은
정말 괴물보다 더 나쁜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를 소망해 봅니다
닉을 바꾸는 사람들이 어떠하다는 것은 싸우던 사람에게서 그 글을 살피며 알았습니다
닉을 바꾼다는 것은 다시 잘해보겠다라는 의미이거나 자신을 숨긴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겠죠?
신년에 여기까지만 쓰게 해주시길....
"괴물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반드시 뒤에서 만든 사람들이 존재한다
이지매나 폭력.. 비웃음.. 그리고 거짓 호응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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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줄.... 내가 그 사람들을 살피니 분명 내가 생각한대로 똑 같았다...
정말 사람 괴물 만들기 쉽다~~
울어야 되겠지 현실이 이러니... 그리고는 다른 곳에서는 천사고 성자의 모습으로
있는 그들이 불쌍하다
더 이상 쓰고 싶지 않다
내 친구라는 사람만 불쌍한 것이다 다 놀림감으로 가지고 놀고...
괴물을 만든 뒤에 숨은 사람들아.....
내가 쓰는 글은 비록 싸움을 일으켜도 괴물을 만들지는 않는다
그러나 당신들이 올리는 댓글은 사람을 깐죽이면서 돌게 만드는 것이다
그것을 모르고 이곳에서 의로운 소리를 늘어 놓지 말라
부탁이다
제발 부탁이다
정말 욕이라도 한 바가지 퍼주고 싶지만 내 입만 더러워 질것 같아서 참는다
다른분들은 댓글을 쓴 사람들이 어떻게 노는지 한번 봐주세요
정말 말하기도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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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의 열꽃님아
님이 물어봤기에 또 님이 나의 글에 쓴 모든 댓글을 읽어보고... 지금은 지운 것이 있지만 글을 씁니다
님들이 이야기하는 것...
내친구만이 불쌍한 것은 아닙니다
저도 학교 다닐때 왕따를 당하는 학생을 보았는데
분명 문제가 있고 다른 보통의 사람과 다른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일진들에겐 좋은 빌미였고 괴롭혔지요
님들도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는 그것을 이야기하는 사람을 자신들이 비아냥 거리며 차단을 하려고 한다는 것이지요
님이 저에게 달았던 댓글처럼...
저는 성자도 아니도 옳은 사람도 아닙니다 단지 이곳에 와서 몇년을 보니까... 별 이상한 사람들이 모여서 놀고 있고
또 자신들의 입맛대로 사람 하나를 병신 만드는데는 프로인 것을 보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국가에서 심은 국정원 직원이던지 아니면 사회에 낙오자이던지 아니면 그냥 보통 사람이던지 그것은 중요치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심기에 뒤틀리면 옳은 것도 나쁜것으로 자신이 좋으면 나쁜 것도 옳은 것으로
이곳에서 만들 사람들이라는 것이죠 자신들의 인맥이나 경험을 가지고....
그러니 내친구라는 분이 여자분 같은데
나에게는 이렇게 글을 쓰고는 가서 댓글로는 깐죽이거나 아니면 그런 사람을 호응하는 추천을 누르는 그런 사람들이 더 나쁘지 않을까요?
이 수다방을 2008년 정도에 알아서 글을 올리며 또는 보며 있었는데 분면 그렇게 조작하고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은 아무 죄도 없다는 식으로.. 정말 님과 같은 분을 보면 화가 납니다
비웃고 조롱하며 댓글 올리다가 상황이 달라지면 싹 지우고는 아닌것처럼 들어 오는... 모르고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내가 이상하다고 하겠지만 처음부터 조용히 지켜본 사람들은 다르게 평가할 것입니다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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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보는 분들은 이 수다방에서도 갑과 을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자신들이 모여서 자신들이 이곳의 왕으로 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일반 사람은 부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을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그런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가지고 놀지는 마세요
성찬님... 성찬님이 어떠신지는 모르시지만 늘 내 친구의 뒤에서 그글에 추천을 넣은 사람이라고 압니다
그리고 자신은 또 그앞에서 댓글로 놀리지요
그러면서 문제를 집어낸 나는 님이 보기에 미친놈으로 보이실 것입니다
내 친구분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놀던 노리개지요 성적이 노리개가 아니라
이곳에서 가지고 논 아주 재미있는 노리개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싸우는 모습으로 보면서 의로운 사람처럼 그분의 편을 들고 지켜주는 듯 했지요
제가 그래도 남과 언쟁을 하거나 싸울때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그 사람의 뒤에는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그 사상은 어떤지를 살펴봅니다
님이 내 친구님의 가족이 아니고 동료가 아닌 이상 당신은 내친구라는 분의 그런 것을 즐긴 한명의 사람입니다
또 닉을 바꾸시고 들어와 욕을 하시던 뭘 하시던 좋습니다만
이것은 아시길.....
당신들이 가지고 놀았던 내 친구분이 제말대로 되면 당신들도 그 뒤를 따른다는 것을........
그래서 함부로 편을 만들어서 사람 죽일 짓을 하지말라고 한 것입니다
가해자의 입장에서는 장난이지만
피해자의 입장에서는 목숨을 끊는 괴로움입니다
명심하시길.....
10시 56분경
무제로 잡았다....
귀신과의 싸움.... 그 귀신이 이 세상을 잡고 있고 우리는 늘 그 어둠의 손에서 놀아날 때가 있다
하지만 그것은 보이지 않고 또 크게 들어나지 않았기에 우리는 그냥 어둠과의 싸움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그 귀신이 보이거나 그 귀신의 일이 모두 들어나면 어떨까?
그것은 생명을 걸고 가는 길이 된다
그럼 귀신을 보는 사람이 아니라 귀신이 들린 사람의 입장을 보자
그 사람은 피해자이면서도 가해자가 된다
자신이 귀신이 들렸으니까 피해자다 그러나 그가 피해자로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귀신의 힘이 다른 피해자를 만든다 즉 가해자가 되어 버린다
나도 경험자로써 피해자였지만 가해자였다
가정을 파괴하는데 쓰임을 받고 상처를 주는데 쓰임을 받던 사람이 나다
그냥 피해자라고만 주장하면 안된다 피해자이면서 가해자였던 것이다
그럼 이사람들은 어떤 길을 가나?
귀신들린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에 거의 공통된 문제다 단지 그가 정상적인 생활을 하나 못하나이다
술과 담배 그리고 이성.. 범죄 모든 것이 귀신의 작품이다
또 자신의 의로움 또는 운동.. 참선등의 방법도 귀신이 즐기는 방법이다
그런 곳에서 구원해야 하는 것이 성도인 우리의 사명이다
그러니 그들이 귀신이 들린 것에 대하여 그렇게 문제를 삼을 필요는 없다 단지 알면 된다
그럼 바로 기독교 안에서... 교회 안에서 귀신들림을 알아보자...
설마?
아니다 그런 설마가 사람을 잡는 것이다
예수님의 12제자 가운데 1명은 예수님을 잡아 죽일 사단이었다
그럼 지금은? 1000만명이라면 대충 100만명은 사단이라고 보는 것이 좋다
그것도 대충 알고 있었다
목사의 타락.. 교회의 타락.. 싸움등이 그것을 증거하고 있으니
문제는 교회 안에서 누가? 그 사람인가라는 문제다
또 그것이 들통이 나면 어떻게 되는가다
교회 안에서 귀신이 들린 자가 지옥 가느냐? 아니다 만약 지옥엘 간다면 고생하지 않을것이고 빨리 죽을 것이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있는 귀신들린 사람은 지옥엘 대신 안 간다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시인했기 때문이다 그분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어찌 지옥엘 간다는 것인가?
그럼....?
바로 삶이다
그는 사람에서 하나님의 진정한 사람과 회개를 이루고 또 자신의 죄의 값을 받기 위해서
어렵게 살아간다 바로 이것이 저주라는 것이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의인들의 영혼을 거두어가는데도 죄인들이 알지 못한다라고 표현하고 있다
환란이 임박하니 하나님의 자비로 의인들을 거두어 가신다는 말이다 그러나 죄인은 살았으나 환란을 당하기 위해서 산다라는 말이다
자기 자녀를 삶아서 먹고 강포와 욕을 당하는 환란...
마찬가지... 이땅에서 지옥갈 사람은 편히 죽어서 지옥엘 간다 그것이 공의니까...
그러나 천국에 갈 사람이라면 이세상에서 자신이 예수 믿기전에 지은 죄는 예수님이 당담해 주신다 하지만 예수를 믿고서 지은 죄는 죄를 용서 받지만 그 댓가는 치룬다 신학적 논란이 있으니 여기서 끝낸다 이것은 나의 경험이다... 내가 지은 모든 죄를 하나님이 용서하셨다 그러나 지금의 길과 같이 그 댓가는 내가 지게 하셨다 이러므로 더 튼튼하고 건강한 몸이 되겠끔 하신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그 의미는 그렇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예수 믿는 사람이 고생하는 것은 그 문제가 들어가 있다
또 그 사람의 속에 귀신으 들통이 나면.....
즉 다른 사람에게 저 사람이 귀신들린 사람이라고 판단이 되어지면
그 사람은 자신을 판단한 사람을 죽을때까지 미워한다
또 귀신들린 사람은 신령한 사람과 같이 하지 않는다 절대로.... 성경에서 말하는 말처럼 "빛이 어둠과 같이 할수 없듯이.."
귀신들린 사람은 자신을 아는 사람과 눈도 못 마주친다 모르기에 손을 잡고 인사하고 포응하는 것이다 자신을 모르기에 아주 천사처럼...
하지만 아는 사람에게는 그냥 빨리 피해버린다 인간의 육신이 하는 것이 아니라 귀신이 그렇게 하는 것이다
인터넷 상에서도 안다
그 글이 그 사람의 말이다 그래서 글을 읽으면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가 나온다
그럼 믿는 사람중에서도 그 사람의 글을 읽고는 그냥 피하거나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그냥이 아니다
영적인 작용때문이다
목사들 사이에서도 귀신들린 목사가 존재한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그런 목사는 자신을 아는 사람에게 결코 다가오지 않는다
그냥 형식적인 인사만 할뿐... 거리를 두고 경계를 한다
목사가 이정도면 성도들은 더 아니 몇곱은 더 한다라는 것이다
그러한 상황이 되면 귀신은 함부로 건딜면 안된다
내가 지금의 이 훈련을 안 겪었다면 이야기를 할 것이다
"당신은 이상한 분이군요.. 아니 귀신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말하면 이것은 거의 정신병자에 속하게 된다
자신이 알고 보아도 그것을 말하는 것에는 지혜와 명철이 있어야 하는데 막 이야기를 하면 그것은 미친 것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훈련을 받은 것이다
함부로 말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10년을 통해서 배운 것이다
지금은 옆에 귀신들린 사람이 있다해도 상관하거나 말하지 않는다
단! 그 사람이 자신이 옳다며 나에게 충고하거나 조언하지 않는 이상 나도 그 사람에게 굳이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어 참고 넘긴다
이것이 이세상.. 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나에게 훈련되어진 하나님의 은혜이다
지금은 절대로 보았다고 이야기를 하지 않고 또 그 사람이 나의 생활에 들어 오지 않는 한 말을 하지 않는다
또 나는 요즘 인터넷에서 논쟁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운다
즉 영적인 것이 아니라...
대화와 글을 쓰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나는 전에 10년전에는 어떤 사람이였냐면.... 말을 아주 잘하는 사람....
단지 성경 한 구절만 읽고 올라가도 설교를 할 수있는 레벨... 30분 정도의 이야기를 그것에다가 붙여서 끝낼 수있는 아주 똑똑한 사람에 속했다 그래서 난 설교 준비를 정말 오래 준비한 적이 없고 원고를 열심히 쓴적이 없다 종이 한장에 중심 단어와 말 몇개와 인용할 구절을 쓰면 되었다 그리고 말 잘하는 것으로 둘러 말해서 설교를 끝냈던 것이다
이것을 보면 거의 사이비다
그래도 큰 교회에 강사로 간다던지 행사를 한다면 다른 사람의 설교를 바꿔서 내가 했다
이것이 나의 옛 모습이었다
그러니 솔직이 목사이면서도 설교를 작성하는 방법이나 노력이나 또 글을 체계있게 쓰는 법을 알지 못했다 오직 그냥 즉흥적으로....
그런데 이번 인터넷 싸움과 논쟁으로 난 그런 부분에서 헤어 나왔다
몇년동안 인터텟에 글을 썼다 그것은 그냥 즉흥적인 것은 아니었다
또 체계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 나름의 논리와 호소를 가지고 올리는 글이었고....
그래서 지금은 나름대로 체계를 가지고 글을 쓸 수있다
아니면 나의 글에 호응를 하는 사람을.. 또는 나의 주장을 옳게 사람을 앞에서 보일 수없으니까....
그래서 지금은 많은 공부를 했고 또 변해왔다
그래서 "믿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 는 것이다
지금은 나이가 어린데도 중진에 들어간다
그것은 목회를 오래 했다는 것이다
10년 이상을... 비록 누워서 아니 몸을 위해 혼자만의 노력을 했던 시간이지만...
행정상 기록에는 10년 이상의 목회자다
더구나 교회 부지와 교회를 건축할 돈을 가지고 있는 목사이니
그냥 허송 세월한 낭비의 시간은 아니었다
정말 멎찌고 아름다운 공부였다
세상에서 감히 할 수없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특별 과외 공부였다
올해는 졸업이다
졸업의 증거는 온전한 건강한 몸과 새로운 가정이다
이것이 졸업장이다 내가 받을 하나님의 과외 공부 졸업장~~
하하하하하
기대하며 전진한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4시 31분경
아버지께서 오셨다
하하하하
지금 이장이 자격 정지가 되었단다
아무래도 다시 선거를 할 것 같다고....
하하하하하
우리 마을은 어디로 갈 것인가?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6시 55분경
<정말 힘들게 싸웠던 사람에게>
접니다 행복한 승리자입니다
컴퓨터를 알아보았는데
제 친구중 한 사람이 1월 말에 보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냐고 물어서 그냥 인터넷만 쓸것이라고 했습니다
무슨 프로그램을 깔아줄 모양인데...
혹시 필요하신 프로그램이나 원하는 것을 말씀하세요
제 친구가 컴퓨터에 대리점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늦으면 님이 직접 깔아야 합니다
그리고 산 것이 아니라.. 친구가 쓰고 새걸로 교체한 뒤에 나둔 것입니다
이점은 참고하시고 양해를 부탁합니다
제가 다시 한번 그쪽에서 준비가 되어 연락이 오면
님에게 주소를 묻기 위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컴퓨터 기기는 모든 부속과 전부가 될 것입니다
님이 컴퓨터를 사용하시던 분이 아니시라 다른 부속이 없을 것 같아서...
그러나 제가 보내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보내게 될 것입니다
제 친구들 중에 저만 못 났지 다들 확실한 친구들입니다^^*
이것을 보시면 필요한 요구사항이라던지 깔 프로그램을 알려주세요
잘 모르시면 주변의 분들이라도 알려주세요
전 컴퓨터와 담을 쌓은 문외한 입니다
그냥 켜고 끄고 인터넷을 하는 정도... 그러니 제가 알리가 없다는 것을 아시고
도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남은 시간 건강하시고 승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것을 줄여서 건승이라고 합니다^^*
전에 건승을 뭐라고 하셔서.. 참고 하세요^^&
행복한 승리자 올림
-----------------------
음..... 헐..... 그럼 컴퓨터가 있는데 안 쓰시는 거에요?
제가 개인적인 생각인데 컴퓨터가 있는데 요금을 내라고 해서 안 쓰시는 것?
맞는지요? 만약 그럼 이곳에서 보내도 못 쓰십니다
한번 더 답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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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잘 알았습니다
제가 오히려 님을 더 수고스럽게 만들 뻔했네요
받았다는 말 고맙습니다
그럼 언제나 늘 항상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행복한 승리자 올림 꾸벅~~
2014. 1. 8 수
10시 58분경
일어나서 식사와 세면 그리고 기도를 드리고 안방에서 일기를쓴다
밖에는 이슬비가 오는 것 같다^^* 눈보다는 아주 좋은 일이다
식사를 먼저 한 것은 아버지께서 식사를 하셨는데
날 부르신다 식사하라고..... 그래서 침대에 누워서 "나중에 먹을께요~"
라고 이야기를 하고 누워 있었다
나와 아버지게서 단둘이 식사를 한 적이 그리 많지 않다
더구나 아버지께서 나에게 식사를 하자고 부르신 일은 거의 없다
했냐? 안했냐? 였지... 그런데 오늘 부르신 것이다???
아버지께서 다음의 말씀... "맛있는 고기 있어 빨리 먹어....."
고기가? 우리 집은 고기가 엄청 귀한 곳이다
사 먹지를 않으니 누가 사오던지 아니면 잡히던지 해야 먹는 메뉴가 고기다
그런데 지금 그 고기의 메뉴가 있을리가 없다 수요일이니까... 내가 그래도 식사를 하고 살피는 사람이니까...
반찬이 무엇이 있는지는 아는데 고기란다.....^^;;
그래서 본능적으로 일어났다 그리고 물었다 "어디서 고기가....? "
이모가 가져오신 것이란다 그것을 아버지께서 김치에 넣고 데우신 것이다 헐~~
아버지께서도 어머니께서 안계시니까... 요리는 아니어도 반찬은 찾으시는구나....
그래서 나와 밥 한 그릇과 고기 한 그릇을 먹고 왔다
그동안 먹은 밥과 김치는 살기 위한 에너지 원으로 먹은 것이고
지금 먹은 고기는 눈을 치우고 운동을 위한 에너지 원으로 비축하는 것이다
아니면 눈치우는 것은 아주 힘드니까...
살을 빼는 것도 좋지만 무리는 건강을 헤치니까...
고기는 있을때 무조건 먹는다
그래도 육고기는 이렇게 1주일에 한번 정도는 먹지만 물고기는 한달에 1~2번이다
그러니 먹을 때를 놓치면 1개월을 기다려야 할지 모른다는 위기감에 먹는다
하하하하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2시 30분경
<인터넷 까페에 올린 글>
우리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인간을 사랑하시어 독생자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십자가에 달리게 하셨습니다
인간을 사랑하신 진심이 바로 십자가셨던 것이죠
그것이 승리한 것입니다
우리가 보고 믿는 것처럼.....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부족해서 진심으로 섬기지 못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하는
위치에 있답니다 그것이 너무도 안타까움을 만드는 것이지요
인터넷에 사람들은 자기의 진심을 숨기고 사람에게 다가답니다
자신을 미화하거나 포장하거나 해서 사람을 속이게 되죠
누구나 거의 그럴 것입니다
자신을 정말 오픈하고 내 보인다는 것이 손해고 위험하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기에....
그러나 그럼 자신의 진심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자신이 포장하고 미화된 그 모습에서는 자신의 진심이 바로 전해지지 않습니다
지금 인터넷에서는 저와 싸웠던 그 사람과 여자 집사님이 싸우고 있답니다
이유는 저와 싸웠던 사람의 글에 여자 집사님이 댓글을 달랐다는 것이죠...
친하게 친해지자는 의미로 싸우지 말자는 의미로...
하지만 그 사람은 기독교를 욕하며 죽일 사람이라고 격렬히 글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여자 집사님이 죽을 맛이죠 잘해보자고 댓글을 달았더니 자기 글에 댓글을 달았다라고 하면서 기독교인을 욕하는 상황을 만들었으니... 바로 제가 어제의 글을 썼던 것을 보고는 용기를 얻으셨던 모양입니다 컴퓨터 이야기...
하지만 역 효과였던 것이죠~~~
바로 그것은 무엇이냐? 제가 보는 것은 진심의 차이입니다
저는 그 사람을 욕한 것이 아닙니다 방해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보다 더한 죽음을 선포하고 저주를 선포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몇일간 그 사람은 미친듯이 나를 저주하며 성경을 써 올리고 내글을 다 뒤지며 공격을 했지요
그리고는 10일정도의 시간에 비록 만나서 화해라는 것은 없더라도 글에 댓글로.. 또는 글로 평안을 바라고 오해를 풀고 그리고 그 사람으로써는 처음일지 모르는 "꾸벅" 이라는 인사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저의 인간을 사귀는 능력도 아니고 기교도 아니라 진심이라고 말합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심의 힘....
그 사람이 빨리 이세상을 떠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는 것은 절대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비록 싸우고 저주하면서도 그 싸움이 자신에 대한 이득이나 자존심의 문제인지 아니면 정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문제인지를 누가? 바로 영적인 존재가 먼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을 속이는 거짓은 육은 속일 수있지만 영은 속일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변화를 시킬 능력이 없는 것이지요
우리들도 이런 진심의 힘을 가지길 바랍니다
우리가 세상 사람에게 욕을 받는 이유는 "교회 다니면 말은 잘해!! " 이말이지요...
"말은 잘해~" 라고 하는 것은 행동은 못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비웃음이고 조롱의 말입니다
우리가 그런 말을 듣는다면 그 사람은 우리의 능력 없음과 별볼일 없는 삶을 보고 비웃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느니라~ 라고 하는 말씀처럼 우리의 삶에 진심의 능력이 나가서 생활과 사람을 변화 시키는 놀라운 사람이 되면 어떨까 해서 올려봅니다
경기도 북부 산꼴에서 행복한 승리자 올림
13시 42분경
<아고라에 올린 글>
어느 분이 책을 소개하길래 저도 제가 읽어본 책 중에
가장 많이 읽어본 책을 소개해 볼까합니다
몇번을 읽었느냐면 정확히는 97번.... 그리고 비공식으로는 100번이 넘어가는 책입니다^^;;
그책을 너무 많이 봐서 나름대로 조치를 취해서 숨겼는데... 지금은 1년째 못 찾고 있습니다^^;;;;
책 제목은 <아버지> 읽는 시간은 4시간정도 보면 다 읽습니다
그런데 늘 볼때마다 눈물을 흘렸던 책입니다
수건을 옆에 가져다 놓고 읽어야 했던 책으로 눈물이 막 흐르는 책....
내용은
우리들의 아버지 마음이라고 할까요 삶이라고 할까요
열심히 나름대로 살아온 삶 그리고 50대에 찾아온 병...
그것을 혼자만이 앉고서 죽음을 향해 가는 정말 고독한 길이랍니다
단지 그것을 아는 사람은 자신의 병을 진단한 의사 친구와
늘 들리는 포장마차 주인과 잠시 객기로 찾았던 고급 술집에 아가씨가 전부이면서
그 소박한 사람이 가진 가족의 사랑을 부여잡고 마지막 죽음의 순간까지 놓지 않는
참 아름다운 소설이었답니다
정말 정말 화가 나서 소리를 쳐보고 싸움도 해보지만 다시 일상에서 매여 헤어나지 못하는 아버지
나름대로 성공했다는 위치인데...
정작 자신의 가정에서는 찬밥이 되어버린 아버지...
그러나 마지막 죽음을 향해서 걸어가는 그 초라하고 볼품 없는 아버지의 모습에서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가족의 희생과 사랑이 있었답니다
비록 죽음이란 무거운 소재를 글로 쓴 작품이지만
가족에 대한 사랑과 아버지에 대한 생각을 느껴보시려면 강추를 합니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처럼
암담한 현실에도 화창한 봄 햇살은 비칠 날이 있습니다
더 좋은 미래로 가는 중에 지금은 과정일 것입니다
싸워도... 힘들어도 포기는 하지 말죠
자~ 홧팅 외치며 시작해보세요^^*
14시 02분경
음..... 식사 대신 어제 본 피자 식빵... 많이 있었다... 그래서 그것을 찾아 먹으려고 했는데
없다 ?????
이런... 그것이 벌써 강아지 식사로 갔구나~~ 이런 몇개를 빼놨어야 했는데^^&
하하하하하
아버지께 걸리면 다 애누리 없이 개 먹이다
더구나 아버지께서 좋아 하지 않는 품목이라면 더더욱....
내가 실수 한 것이지...^^&
그냥 포도즙이나 먹고 말자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6시 13분경
음... 식사를 맛있게 했다
배가 부르게..... ^^&
살과의 전쟁 기간인데 이것이 위험하다
아무튼 밥도 해 놓고 이제 조금 쉬다가 성전으로 가자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1시 14분경
예배가 끝났고 안방이다..
나와 아버지와 정순* 집사님만 3명만 드렸다
나머지 분들은 아마도 기도원에 가셨겠지... 아직 아버지께 못 들었지만
지금 시점에서 일 때문에 예배를 빠진다면 큰 문제다
그래서 일 때문에 예배를 불참했다고는 생각을 안 한 것이다
망한다라고 한 사람들이 그런다면 내일부터라도 망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기에 그것은 생각을 안 한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8 목
12시 12분경
오늘은 정말 늦었다^^&
하지만 작정하고 늦은 것이다
오늘 아버지께서 06시쯤에 어디를 가신다고
나에게 물 단속과 연탄을 갈 시간을 이야기를 하셨다
즉... 내일 아침에 갈아도 된다고 했는데 그럼 오늘 안 오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생각을 해보았다
어디를 가실까?
어머니께신 기도원...? 아니다 거길 가신다면 식사를 하시고 밝은 오전에 가셔도 되는데
새벽에.....?
그러니 거긴 아니다 분명...
그럼 아~~하.. 총회에서 장로님들 신년 하례식에 가시나보다
주일날 이모부가 잠시 물어보셨는데 내가 모르니 모른다고 했던 말인데..
거의 맞을 것이다
그럼 나 혼자 남겨진 것이다
그래서 일부러 잠을 자봤다 ^^;;;;;
그리고 10시가 넘어서 일어나 세면하고
기도를 드리고 그리고 밥은 아주 많이 먹었다
배가 부르도록.... ^^& 원래는 부족하게 먹자고 했는데
반찬을 처리해야 해서 그냥 다 먹었다 반찬을...^^;;; 버리기 아깝고.. 나중에 먹기 싫고 해서...
어머니들이 살이 찌는이유 난 잘 안다
가정을 위해서 찌는 것이다
날씨는 아주 맑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이종을 지켜주시고 인도하소서
13시 03분경
<지방회 까페에 쓴 글>
음.... 까페의 활성화를 위한 마음은
지방회 모든 회원님들의 공통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상 해보면 목회 현장에 바쁜 상황과 그리고 기도와 말씀을 읽고 연구하는
사역으로 시간을 좀 처럼 낼 수없다는 사실 또한 경험자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 이대로 가야 하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곳을 폐쇠하는 것이 옳은데...
누구도 그런 마음을 가진 분은 없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가장 많은 제가.......
결혼을 위해서나... 교회 이전과 건축을 위해서나 달리면 저도 이곳을 쉽게 찾을 수없는 위치입니다만
아직 그래도 한가한 위치이니....
특단의 조치를 취해서라도 이곳이 활성화가 될수 있다면... 해보려고 합니다
와~~와~~ (함성)
여러분의 우레와 같은 함성을 업고는
까페에 하루 한번씩 방문 하여 끝말 달기입니다
방문은 하지만 그냥 눈으로 보시고 가시는 분이 있기에...
그것보다 활성화라면 글을 쓰셔서 움직여 주셔야 합니다^^*
그럼 만약 그렇게 못할때는 하루에 1,000원에 벌금을 걷는 것....
그래서 이것은 홍보 부장님 정*상 목사님이 관리하셔서 홍보를위한 일이나 까페를 위한 일이나
아니면 특별한 일에 사용하실 수 있도록... 그럼 정*상 목사님은 책임자로써 이곳에 결석하시면 1,000원은 가벼우니까... 5,000원으로 벌금을 내시고....
그리고 벌금을 내는 분들은 총무님까지..... 그 위엣 분들은 인터넷을 거의 안 하십니다
하셔도 벌금 이야기를 말할 위치의 사람이 현재는 없습니다
그러니 총무님부터 밑으로 계신 회원님들이 대상이 되는데
우선 홍보가 안 되어 있으니까
총무님 그리고 저 그리고 정*상 목사님 양*우 목사님
이렇게 4명이서 시작을 하겠습니다 오 케이~~? ^^&&&
그리고 음.... 다음은 차차 생각이 나면 정하고요 하하하하하하
어떻습니까? 1,000원이 너무 적다고요? 10,000원으로 하자고요?
아닙니다 이래도 무겁습니다... 우선 1,000원으로 확정을 하고
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하
제가 세분께는 개인적인 문자를 띄우겠습니다
오셔서 확인 하시면 댓글 부탁합니다
그럼 꾸벅~~
진*석 목사 올림
17시 14분경
<아고라에 올린 글... 우리를 바꾸는 것은..>
진심의 힘입니다
진심을 가지고 상대를 상대하면 그 진심이 상대에게 흘러 들어갑니다
저 사람이 가짜인지 진심인지....
사랑을 많이 말하지요 그것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우리는 모르는데 우리의 마음은 안답니다
그래서 날 사랑한다는 이야기가 잔소리 하지 말라는 이야기거나 아니면 같이 자자라는 이야기를 숨기고 하면 그것은 진심이 아니랍니다 비록 자신의 뜻은 이루었을 지라도 그 사람은 변하게 만들 수없습니다
예를 들면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의 소리는 아무리 외쳐도
진심이 자기 밥그릇 싸움입니다 그래서 국민이 믿어주지 않지요
자기의 특권 그대로.. 자기의 세비 그대로... 그리고는 개혁을 외치는 그 소리는 초등학생 정도나 믿을까?
바른 국민이라면 믿지를 않고 또 저러려느니... 하고 넘깁니다
이것이 바로 진심을 읽어버린 소리입니다
이곳 아고라 수다방에서도 그런 진심의 소리가 울리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그 사람을 위하고 자신의 자존심이나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싸우거나 욕하지 않고
정말 그 사람을 생각해서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소리가 설명 나쁜 소리라도 진심이 담겨 있다면
그 사람에게 전해집니다
그러나 진심을 잃은 소리들이 너무 많기에 그것을 읽고 웃고 넘어가도
그것을 가지고는 사람을 사회를 움직일 수가 없답니다
먼저 진심을 보여주세요 당신이 가진 진심을... 그럼 그 진심이 상대를 움직입니다
더 나가서는 사회와 나라를 움직이는 힘이 됩니다
제가 몇년을 이곳에 오면서 깨닭은 사실입니다
"상대방은 농담.. 비난.. 그리고 장난으로 오더라도 난 진심으로 다가가자"
모두 수다방의 분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승리자 올림
17시 51분경
행복한 저녁을 먹는다
아까의 미역국 데운 것을 먹을까 하다가
아니다 "간편하게 끝내자" 라고 생각해서
음료수처럼 파는 카프치노 커피를 데우고
그리고 김.... 그러니까.. 밥과 먹는 김.. 2개를 가지고 와서 이것으로 끝내려고 한다
하하하하하하
배가 부르니까...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단다^^;;
그래서 물이 얼지 않게 흐리게 하고 있고
연탄불도 한번 보고 자야 한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9시 31분경
춥다~~
오늘은 늦게 잠을 자볼 생각이다 하하하하
원래 21시 전에는 자는 것인데...
오늘은 혼자니까 자유다
하하하하하
간간히 개가 짖고... 흐르는 수도물이 졸졸 거리고
창틈 새로 바람이 울고 있지만.... 정말 오랜만의 혼자다
귀신 들렸다라는 표현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것은 인간 자신이 자신을 제어하지 못한다라는 표현이다
귀신이 잡고 있기에 사람이 변하고 통제가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한가지... 귀신은 들어나면 문제가 없다
즉 귀신을 귀신으로 보고 그것이 들어나면 더 이상 힘을 쓰지 못한다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도 분명히 들어 났다 그리고 목사에게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들었다
싸우고 다투었지만 그것이 끝이다 더 이상 귀신이 일할 수없다
또 인터넷에서 싸운 여자분도 분명 자신이 귀신이 들린 것이라고 나에게 듣게 되었다
그래서 싸웠다
그리고는 끝난 뒤에는 그 사람은 나에게 함부로 하지 않는다
나에게 오히려 답글로 자신이 소리치고 싸우는 것은 종교적인 일때문이 아니라고 글을 써준다
이것이 무엇인가?
바로 귀신을 귀신이라고 들어냈기 때문이다
우리 주위에 귀신이 들린 사람이 없지 않다 분명 많다
그러나 그것을 다 들어낼 필요는 없다
아니면 혼자서 따로 살아야 하니까....
하지만 자신의 주위에서 자신에게 다가오며 자신의 친구라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분명하게 이야기를 할 줄 알아야 한다
모르니까 자신이 그 귀신의 손에 같이 놀아나는 것이다
교회에서도 이상한 사람은 말은 안해도 알고는 있으면 절대로 다가 오지 않는다
피한다 자신을.. 속으로만 알고 경계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데도
그 귀신이 그것을 알기에 그 들어간 사람을 조종해서 멀리하게 한다
그러나 모르면 크게 당할 수있다
그래서 지금은 분별의 은사가 필요한 시대인것 같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시 28분경
나가서 연탄을 갈고 왔다
갈때가 되었다^^& 늦게 나갔으면 꺼졌으리라
밖에 나가서 사진도 찍었다 하하하하
그런데 무척 춥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런 은혜와 기쁨을 주신 아버지께 감사하나이다
2014. 1. 10 금
05시 03분경
04시 22분에 일어나
새벽 종.. 차임벨 틀고...
연탄불 모두 갈고
그리고 물 얼지 않았나 확인 하고
안방에서 일기를 쓴다
잠은 5시간 잔 것 같다 안 자고 견딜려고 했는데
불가능 할 것 같아서 10시 50분에 들어와 누웠다
이제 오늘도 시작이다
지금의 일어난 것은 새벽 차임벨 때문이었는데 그때문에 연탄을 갈았다 아니면 꺼졌다
내가 예상한 시간은 08시였는데
연탄 불이 10시간이 안되나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07시 40분경
<아고라에 나에게 쓴글에 답변글>
부족한 저에게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추위가 강하다고 해서 물도 얼지 않게 한번씩 틀러주고
새벽에는 연탄불도 가느라 조금 일찍 일어났는데
친구님께서 글을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도 친구님께서 올리시는 글들을 눈팅으로 보고 있답니다
또 때로는 싸움도 보고 있고요
친구님이 마음에 안들어 하는 부분도...
또 친구분에게 마음 상하게 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눈팅을 친구님이 하셨다니까.... 조금은 이해가 빠를 것 같네요
장기나 바둑을 보면 오히려 두는 사람보다 지켜보는 주위에 사람이 더 좋은 수를 알고 있답니다
그래서 훈수를 둔다고 하죠...^^;;;;
내 친구님은 제게 누님뻘 정도 되십니다
전에 눈팅을 할때 1970년도에 태어난 분을 쉽게 생각하셨으니
전 그보다 밑이거든요^^&
제가 내 친구님께 훈수 아닌 훈수를 두어보면
조금 건방진 부분이 없지 않지만
조금 더 눈팅을 하시는 시간을 많이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초심의 마음으로 친구분이 이곳에 처음 알게 되어서
조금 새로운 마음으로 글들을 읽고 보았던 그때로 조금은 돌아간다면
지금의 친구님이 가지신 근심의 50%는 없앨 수있다고 봅니다
물론 다툼도....^^
상대와 싸우는 것.. 그것 생각지 않은 체력과 마음이 쓰여집니다
그래서 많이 다투면 건강을 헤치고 장수를 못한다고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친구님의 글이나 행동에 딴지를 거는 사람도 많지만
또 친구님을 이해하고 친구님을 도와주려는 사람도 있답니다
예를 들면 <노제>라는 분처럼
친구님도 아시는 분이고 또 좋아 하시는 분이시죠~
그런 분들에게 고민도 말해보시고 또 댓글도 달아보시면 분명 지금과는 다른 분위기가 만들어 질 것으로
전 생각한답니다^^*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비록 글은 올리지 않지만 언제나 눈팅은 하고 내 친구님의 글은 빠지지 않고 보고있습니다
언제나 궁굼하시거나 이야기 상대가 필요하면 글 남겨주세요
부족하지만 답을 드릴께요^^*
추운날... 방에서 온 몸을 떨면서 행복한 승리자가 올립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2시 07분경
목욕을 했다
2주 만이다
그리고 달걀를 삶고 있다 먹으려고 4개~~
하하하하
날씨는 무척 맑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8시 15분경
30분전에 아버지께서 오셔서 식사를 하셨다
난 아버지께서 가져오신 과자를 먹는중... 하하하하 간식이었던 것.....^^*
아까 밥도 두그릇이나 먹었는데 아무튼 배가 부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시 46분경
금요 기도회가 끝났다
아버지와 드렸다
날씨는 춥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11 토
14시 26분경
오늘은 많이 늦었다
아버지와 식사를 같이 하고....
설거지. 세면 그리고 기도를 드리고
안방에 있는 시간이다
오늘 01시에 나가서 연탄을 갈아서 그런가보다^^&
그때 눈이 많이 내렸는데
지금은 해가 쟁쨍... 눈이 없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금식이 어제 끝났다 그리고 오늘 보호식 첫날이다 전화가 왔었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6시 49분경
한 사람때문에 망하고 흥한다
이것은 분명 성경에 나온 진리이다
나 한사람때문에 내가 가는곳 내가 거하는 곳이 복을 받고 흥하기를 원한다
어떤 사람은 아무리 많은 지식을 접하고 안다고 말해도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사람은 모른다고 하지만 모든 것을 보는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물론 후자의 사람이다
그러나 이것은 원한다고 찾아오는 삶은 아니다
노력해야 한다
기도와 말씀 그리고 경건한 생활은 분명 모든 것을 알고 판단하게 된다
하지만 스스로 될 줄로 알고 있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성경은 말한다
스스로 된 줄로 아는 자는 바로 교만한 사람이다
그러기에 철저하게 배우며 보며 내가 살아가야 한다
아니면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자가 된다
명심해라 배운다
사람이나 환경이나 그 가운데서 배우는 것이다
그리고 결정하는 것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2시 35분경
이제는 자려고 한다
모든 것이 좋게 마무리 되었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12 주일
12시 05분경
내방이다
아버지와 정순* 집사님과 이*필 집사님.. 신*자 집사님 그리고 이*근 청년
5명이다
어머니와 정경*권사님은 기도원에...
권사님은 2일째 금식중...
이*필 집사님은 목에 혹 제거 수술을 전 수요일날 받으셨단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7시 50분경
나가서 연탄불을 전부 갈고 왔다
아버지께서는 어머니께 가셨나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13 월
09시 22분경
오늘은 속이 아프다....^^&
얼굴도 붓고....^^&
이유는 어제 잘때 라면 한봉을 삶아서 먹고 잤더니
그 후유증이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사과 두개로 간편하게.... 하하하하
그리고 점심은 라면으로.... 또...
그래야 한다 아버지께서 5봉을 사다 주셨으니 하하하하
오늘은 맑다 그러나 춥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5시 13분경
커피를 벌써 4개째.... ^^;;;;
음료수가 없으니 그냥 물보다는 나은 커피를 먹고 있다
그리고 잠은 잘 잔다
하하하하
행복이란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큰 복이다
몇년 전에는 울면서 살았고... 오직 죽고자 운동을 했다
그래야 걸음을 걷고 서니까.... 그리고는 섰고 걸었다
이제는 달린다 정상보다 더 넘기 위해서.. 10년의 잠에서 깨기 위해서..
사람에게는 어떤 소리를 들어도 좋다... 그러나 나의 양심에게 만큼은 "최선을 다했다" 라는 소리를 듣고 싶다
나에게는 해야 할 일이 많다
결혼, 교회 건축, 책 발행.....
나의 40년의 인생은 잘못되었다 그래서 반성과 수정이 불가피했다 목사 였지만 목사인 양심이 인정하지 않았다
"넌 목사일 수없어...." 그래서 삶을 뒤집었다
그리고 이제 다시 남은 40년을 살고 있다
모든 것을 내가 할 것은 없다 단지 난 기도와 그런가? 확인을 하면 된다
내가 아내를 찾으러 다니고 연애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준비된 자가 하나님의 뜻과 시기에 올 것이니까...
또 내가 교회 건축을 위해서 돈을 만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 질 것이니까.....
내가 책을 만든다고 출판사를 다니며 움직일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움지일 것이니까
내가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을 믿으며 기도하고 전진하는 것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14 화
09시 12분경
식사와 세면 그리고 기도를 드리고 안방에서 일기를 쓴다
오늘 식사는 아버지와 같이 했다
아버지께서 부르셨는데 식사를 같이 하자고....?
나가서 보니 밥이 아니라 국수......
아버지께서 양 조절 실패로 많이 삶으신 것이다
하하하하하
그래서 나도 일찍 국수로 배를 채웠다
아버지께서는 산으로 일 가셨는데....
내일 어머니께서 오신다고 하니까.... 믿지 말란다
하하하하
이모도 갔으니 같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나...
아무튼 남자들만의 비상체제는 당분간 계속 될 전망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8시 01분경
식사를 아버지와 같이 하고 설거지를 하고 안방에서 일기를쓴다
아버지께서 찾아내셔서 데우신 돼지고기 찌게와 그리고 배추 김치...
그리고 내가 한 쌀밥 하하하하하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15 수
08시 59분경
식사.. 세면.. 그리고 기도를 드리고 안방에서 일기를 쓴다
식사는 아버지께서 같이 먹자 해서 나가서 맛있게 먹었다
오늘은 어머니께서 오시는날...
아버지께서 모시러 가신단다
치과도 가시고....
오늘 날씨는 맑다
하지만 손이 시럽다 추운 것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09시 37분경
<아고라에 쓴글..>
자 바다로나갔다고, 가정해 봅시다.
바다에, 풍랑일면, 파도가 치기 마련입니다
사람. 마음도 이와같은 것입니다.
소용돌이 치는 파도와 같은, 풍랑을
만난 사람한태, 평안하라는 것.
얼마나 부질없는 말이 될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컵안에 물이 가득 들었다 가장하고
그컵을, 외부해서 충격, 가하면
컵안의 물, 출렁이기 마련입니다.
사람. 마음도 이와같은 이치입니다
자연적의로, 순하다고 자부하는 사람도
외부에서, 몆달을. 시비걸고
쌍욕하면, 욕 안나온다 장담할수
없을 것입니다.
특히, 주제넘게 남일에 나서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혼일수록 더견디지
못할것입니다.
사람은, 아무것도, 장담할수 없어요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는게, 인생입니다.
컵안에 물 잘못 건드려, 자신쪽의로
쏟아지면, 자신의 복만 버리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는 것입니다.
뭐, 오프라인에서도
그런 혼들 많이 봅니다만. 일을 오히려
크게 만드는걸. 종종 봅니다.
그건 지혜로운게, 절대 아닙니다.
--------------------
내친구님.... ^^* 제가 이곳에 출근해서(등장해서) 님의 이글을 읽고는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이것에 반론을 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10명중 9명은 다 옳다고 인정 할 것입니다
제가 단지 수다방 여러분들이 읽기 편하게 띄어쓰기로 조금 여유를 두었습니다
단어는 고치지 않았고요
지금까지 내 친구님의 글을 본 것중 가장 설득력이 있고 옳은 글이 였습니다
또 내 친구님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욕이 한마디도 없던 아주 놀라운 글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식사는 하셨지요^^ 배가 든든해야 서럽지 않다고 합니다
배불리 드시고 하세요^^*
수다방 여러분 제가 내 친구님의 글을 다시 이곳에 붙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읽어보시고 내 친구님 힘내시라고 추천이나 팍 눌러 주시고 가세요^^*
여러분들께는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꾸벅^^*
행복한 승리자 올림
10시 04분경
<아고라에 쓴 글... 2>
오늘은 저의 어머니께서 15일의 여정을 끝내고 오시는 날입니다
아버지께서 모시러 나가셨지요~~
전 설거지를 하고 밥을 새로 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남자 둘이 살은 15일.... 뭐 불편은 없었고요....^^* 그냥 좋았답니다
단지 식사의 문제가 조금...
하지만 즐겁고 행복한 시간.... 하하하하하
그러나 어머니께서 오시면 힘들었다고 해야 어머니께서 좋아 하시니까... 또 엄살을 피우겠지요^^&
오늘은 제가 철 없이 방방 뜨는 초등 학생 같아보이지만 행복하네요
너무도 행복해서 그냥 웃어요
나의 행복이 다른 분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가 한가지만 이야기를 할께요
남의 불행을 먹고 즐기는 사람은 반드시 그렇게 살아갑니다
이것을 명심하시고 남과 싸우세요
여러분의 싸우는 감정이 남을 불행하게도 하지만 자신도 불행하게 됩니다
꼭 명심하세요
저는 철학자나 도사는 아니지만 거짓말은 안합니다
닉을 마음대로 바꿀 수는 있지만 자신의 운명과 삶은 바꿀 수없답니다
꼭 명심하시고 지내시길 부탁드립니다
저 때문에 피해를 입으신 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본이 아니게 제가 닉네임을 쓰게 되어 정말 멸망당할 사람들에게 비웃음과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던 것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저도 조금 조심하여 글을 쓰겠습니다
다시 한번 용서를 부탁합니다 넙~줍~ .. 다시 꾸벅~` 행복한 승리자 올림
16시 38분경
어머니께서 오셨다
아버지와~~
그리고 식사 준비를 하신다
사오신 것은 수박과 단감....
집에서 견딘 아들의 몫이다
하하하하하하
다 같이 먹지만....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1시 23분경
예배가 끝났고 모두가 집으로...
어머니께서도 같이 나가셨다
부모님과 정*화집사님과 신*자 집사님 4명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16 목
09시 56분경
세면후 기도를 드리고 안방에서 일기를쓴다
어머니께서는 식사를 준비하신다
이제는 생존 모드가 아닌 일상 모드가 되었다 하하하하
눈이 조금 왔다 아직 날씨가 흐리기에 더 지키봐야 한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9시 21분경
저녁을 맛있게 했다
냉이 된장국으로....
점심은 칠면조 고기로 먹었고....
살이 찐 느낌이다
오늘은 또 어머니께서 나보고
"이제부터 아들이 새벽 기도나 저녁 기도를 인도해..."
이렇게 말씀하신다
어머니께서는 아직 모르신다 뭐가 어떻게 될지를....
그래서 내가
"어머니께서 하세요 전 이대로 있겠습니다
어머니께서 지금 이것도 못하시면 안 되십니다
최선을 다하셔야 합니다.."
이정도로 이야기 하고 끝냈다
남을 일부러 판단할 필요는 없다
판단 자체가 죄이기에...
그러나 들어나면 공은 나에게 넘어온다
그럼 내가 처리를 해야 한다
귀신이 들어난 사람들의 특징은 곧 망하고 무너져 갈 것인데
하지만 자신을 보고 안 사람을 끌어들여 그것을 연장하거나 같이 죽이려고 한다
자신이 귀신이 안들렸다고?
천만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에게도 접근을 했고...
수제자인 배드로도 넘어트렸고... 12중 하나인 가룟 유다에게는 예수님을 팔게한게 사단인데...
나에겐 덤비지 못할 것이다 천만에 자신이 모를 뿐이지.... 그리고 교만과 기만으로 사람을 속이면서 지내다가
그것을 보는 사람이 등장하면... 그때는 그 사람을 나쁘다고 말하며 싸우는 것이다
이것이 귀신들린 사람들의 공통의 행동 패턴이다
그래서 그 흐름에 그런 부분이 강한 사람이 모이게 되는 것이다 일명 끼리 끼리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구원의 문제는 아니기에 그냥 넘어가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덕을 세우지는 못한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17 금
11시 22분경
아침 식사후에 목욕을 하고 기도를 드리고 안방에 있다
부모님과 식사를 했고
부모님은 읍에 나가셨다
날씨는 좋은 것 같다
겨울 가뭄이라고 하셨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8시경
조금전에는 저녁 식사를 했다
호두과자와 바나나 그리고 가래떡...
부모님이 읍에서 오실때 가져 오신 것이다
지금은 쉬신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 라는 말이 있다
그러니까...
잘못된 사람들의 특징도.....
잘못된 것이나 귀신의 이야기가 아니라 좋은 이야기 은혜의 이야기만 하자고 이야기를 한다
좋은 것 같지만 살펴보면 그런 이야기를 하면 자신이 잘못하고 자신의 좋지 못한 부분이 들어나기에
먼저 차단하는 것이다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은 귀신이 어떻고 하며 술자리에 안주를 삼는데
오히려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은 귀신의 이야기나 그것을 알아보는 사람을 막는다
바로 자신이 들어 나기때문이다...
절대로 은혜가 많아서 귀신의 이야기를 하지 말자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귀신을 품었고 그것이 그로 인해서 들통이 날까봐서다...
단지 그것은 은혜라는 포장지로 쌓기에 모를 뿐....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18 토
09시 44분경
세면과 기도를 드리고 안방에서 일기를 쓴다
오늘은 동생네 가족이 오는 날....
제수씨가 어머니 김밥을 만들어 준다고 했으니 분명 나에게도 먹을 것이 있을 것이다
하하하하
기대하며 전진한다
밖은 맑은데 춥다^^*
겨울이니까...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1시 46분경
내방이다
12시 39분경
식사를 했다
김밥과 칠면조 고기로 배를 채웠다
어머니께서는 정말로 불쌍하시다
동생이.. "기도원에 갔다오셨다더니 가서 이상한 것 받아왔나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
어머니께서는 잠잠하시다
틀린 말이 아니기에....
귀신은 귀신을 안다 또한 영안이 열린 자도 귀신을 안다
아무리 목사라고 대단하다고 외쳐도 아닌 것은 아니다
이렇게 아들과 아버지께는 인정을 받지도 못하신 분이
성도들에게는 큰 소리를 치시는 것이다
13시 11분경
딸기와 석류로 휴식...
동생과 아버지께서는 탁구를 치러 회관으로...
이제는 나에겐 이야기도 안한다
날씨가 춥고 그러니까....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3시 46분경
안방으로 왔다
춥다... 조카들은 거실에서 스마트 폰으로 오락...
어머니와 제수씨는 저녁의 간식을 준비하고....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7시 22분경
조금전에 동생이 갔다
정말 조용하다....
배가 무척 부르다 저녁은 그만 먹어야겠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1시 36분경
내방에 있다가 다시 안방으로 왔다
잠을 이루기가 어려워서....
이유는 배가 빵빵해서다... 하하하하하
조금 과하게 먹었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19 주일
11시 55분경
내방이다
부모님과 정*화 집사님과 신*자 집사님 그리고 이*근 청년이다
모두 5명
오늘은 오리 고기란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2시 40분경
식사를 맛있게 했다
오리 고기로...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6시 11분경
조금전에 모두가 집으로...
부모님과 신*자 집사님은 강남 금식 기도원으로... 가셔서
저녁 예배를 드리고 늦게 오실 것이다
눈이 올 것 같다
하늘이 흐리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20 월
11시 27분경
08시에 눈을 치워서
10시 40분에 끝났다
그리고 세면을 드리고 밖에서 나가서 기도를 드리고... 어머니께서 11시 예배를 드리시니까...
그런데... 눈이 또 펑 펑 온다^^;;;
하하하하하하
2시간 40분을 눈 치웠는데 난 괜찬다 밑에 박씨 아저씨가 힘들다
고모도 마찬가지고.. 밑에 장로님도 그렇고...
하하하하하하
고모는 아까 마당의 눈을 고무다라로 퍼 나르시며
나보고 "힘들지 않냐?" 하시길래 "고모 제가 가장 이마을에서 젊어요^^*" 그러니 고모도 " 그래.. 니가 고생 좀 해라~"
그러셨다... 열심히 해야 한다
젊은 사람은... 하하하하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5시 19분경
식사는 12시 넘어서 잘 먹었고 조금전에는
어머니께서 오뎅을 주셔서 먹었다
아버지께서는 마을회관에 가셨다
오늘 마을 주민이 모여서 이장 선거에 대한 이야기를 하신다
참 주간 경향의 주간지 문제는 잘 끝났다
역시 어머니.... 지금까지 본 것 45,000원만 붙여주기로 했다
어머니께서...
어머니니까 가능하신 일이다....
나와 아버지는 그냥 받아 본다 하하하하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7시 04분경
아버지께서 오셨다
13시에 나가셔서 지금오셨다
결론이 없단다 그냥 싸우다가 말았단다^^;;;
이장이 자격 정지가 된 상황...
그리고 이장을 자신들이 하려고 하는 이방인들.. 아니 자신들이 원하는 사람을 세우려고 하는 것이지..
누가보면 공산당 놈들이라고 하겠다
참... 어떻게 갈까 마을이....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7시 30분경
다시 안방으로 왔다...
춥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9시 24분경
식사를 맛있게 했다
김치.... 김치와 밥.... 그것이 전부였는데 좋았다
어머니께서는 얼굴에 어둠이 보일 정도로 들어나신다
그럼 어머니께서는 한번 죽어야 된다는 말이다
하지만 함부로 판단하면 안된다
그것이 또 사단의 미끼일지 모른다
내가 함부로 예단하고 글을 썼던 적이 있다
그러니 계속 지켜보는 것이다
판단은 혼자 마음으로 하다
이곳에다 쓰면 나 혼자의 일이 아니게 된다
보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래서 우선은 참고 지켜보자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21 화
11시 15분경
08시 나가서 2시간 30분동안 눈을 치우고
와서 어머니와 식사를 하고 세면하고 기도를 드리고
안방에서 일기를 쓴다
어제 밤에 눈이 왔다
5센지 정도... 무겁지 않았고.... 밑에 장로님도 같이 해서
3명이서 도로까지 쓸었다
박씨 아저씨는 집앞과 다리까지 치우시고는 출타 중이셨다
날씨는 아주 맑다
사람에게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이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어머니나 이모가 가지고 있는 문제다
다른 사람들은 문제가 많은데 자신은 문제가 없다는 것......
귀신들린 사람들의 공통점이다
그래서 자신을 책하기 보다는 남의 단점을 더 크게 생각하고 잡고 있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의 흔한 특징이 자신이 안되고 못사는 것은 나라의 정책이나 사회때문이라고 운동하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논리로 무장하면 아주 무섭다
이것을 조금 자세히 쓰는 것은 우리 주변에 많기 때문이다
교회 안에서...... 자세히 살펴서 보면 찾아 볼 수있다
이런 사람이 지옥 간다는 것이 아니다
천국가는데 바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살수 없게 하는 것이다
이글을 보여 주기만 해도 귀신들린 사람은 내글을 지우고 <미친놈>이라고 한다
이렇게 조금씩 알아가는 것도 재미다...
정말 참일까 아니면 껍데기를 뒤집어 쓴 사람인가?
아니면 정말 사단일까?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9시 42분경
인터넷을 오랫동안 했다
식사로 가래떡을 구워 왔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2시경
내방에서 자다가 나왔다
2014. 1. 22 수
10시 08분경
오늘은 05시쯤에 일어나서 인터넷을 했다
그리고 설명을 올렸다
그리고 어머니의 기도가 끝나고
내가 세면 후에 기도를 드리고 다시 이곳에 온 것이다
사람은 오늘도 많은 기회를 맞으면 산다
그 중에 내가 잡는 기회는 어떤 것이며 몇개인가?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좋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8시 23분경
한 4시간의 잠을 자고 일어나서
국수로 맛있게 저녁을 하고
안방에 있다
오늘 신*자 집사님은 못 오신다 연락이 왔다
정*화 집사님만 오실 것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1시 19분경
예배가 끝났다
정*화 집사님만 참석... 총 3명....
신*자 집사님은 이가 아프셔서 결석...
아무튼 2014년의 결심은 사라진 것이 사실이다
지켜보자
아니면 지금 망해도 이상하지 않다
어머니께서는 귀신이 들어나서 예배 시간에도 특별하게 행동 하신다
스마트 폰으로 비디오를 찍는다던지... 아멘을 크게 하신다던지...
2013년의 그 행동이 어디를 가는 것이 아니다
잠시 금식한다고 멀리 가서 잊어진 것이지....
내용은 똑같다... 귀신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23 목
09시 33분경
밤에 밤새 뒤척였다
잠을 못 이루었는데... 22일과 비슷하다
날씨는 맑고...
아버지께서는 산에서 일하시고
어머니께서는 방에서 쉬신다
9시까지 기도를 하셨으니 식사 하시고 쉬신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6시 02분경
부모님은 강남 금식 기도원에 가셨다
정경* 권사님께...
사람이 자신이 내일을 알면 함부로 살까.... 모른다 그래서 함부로 사는 것이다
내일 죽을 줄 알면 지금의 삶은 경건하고 아름다운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신의 영역.....
내일 죽을 인생도 100년을 살 것처럼 큰 소리를 치고 죽는 것이 인생이다
산 속에 있으니 철학이라는 부분이 열려진다 그러나 인생은 무상이라는 것이 아니라 인생은
아름답게 잘 살아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그 댓가로 미래가 결정되어 지니까....
지금 개판 오분전으로 살아놓고 5년 10년 뒤에는 성공할 것이라고???
그것은 자신의 바램이지.... 희망이지.... 그 삶의 5년 10년도 개판 오분전의 삶이다
그래서 지금 최선을 다해서 아름답고 내실있게 살아가는 자가 더 좋은 미래를 얻는다
이것이 내가 도덕 시간에 배운 내용이다
그리고 경험을 했다
개판 오분전으로 살면 삽시간에 잃어버린다고....
그러나 자기에게 기회가 남은 사람은 행복한 것이다
그것도 잃어버리는 불행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자신은 아주 똑똑하고 자신은 아주 대단하고 자신은 아주 괜찬은 사람으로 보고 살고 있다
이것이 바로 최면 효과라는 것이다
자신에게는 들어있는 것은 없는데
대단한듯 남에게 들어내려고 최면을 걸고 그러고 생활하다 걸린다
그럼 어떤일을 할까?
자신이 대단하다는 것을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이 깡통이라고 안 사람을 제거해야 한다
자신의 모든 것을 동원해서... 이것이 사회 생활이다
멀티.닉을 쓰는 사람들... 한마디로 다른 닉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무엇을 하겠는가?
그것을 가지고 자신의 글에 와서 추천을 누르고.. 또 그곳에서 자신의 주장에 옹호를 펼지고 작전을 짜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아는 것처럼... 자신의 세력을 넓히고 자신의 라이벌은 가차없이 밟는다
이것이 현재 아골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그래서 닉을 많이 가지고 있고 자주 바꾸는 사람은 거의 그런 일을 하는 사람으로 봐도 무방하다
하나의 환경속에서 어떤 사람은 물이 흘러가듯이 유하게 흘러가는 사람이 있다
또 어떤 사람은 다 걸린다.. 이사람 저사람 또 이문제 저문제....
어떤 것이 지혜일까?
그것은 멀리 보지않아도 쉽게 알수 있는 것이다
지식에 열망하지 말고 지혜에 열망해라
지식이 가진자는 결국 도둑놈 소리 듣고 산다
하지만 지혜를 가진 우리 어르신들은 자손에게 그래도 깨끗함을 물려주신다
18시 41분경
컴퓨터를 교체하는 작업을 했다
어머니께서 하나를 쓰신다고 해서...
그런데 본체는 내것이 더 좋은 신형이다
그래서 본체는 나두고.. 모니터만 교체했다
스피커가 내장되었다
참 오늘 저녁도 어제와 같이 국수를 맛있게 많이 먹었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24 금
09시 37분경
08시즘에 일어나서
세면과 기도를 드리고
안방에서 일기를 쓴다
어머니께서 연탄불을 갈으셨단다
무척 따뜻하다
하하하하하하
아버지와 어머니의 차이다
오늘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전진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1시 01분경
거실에는 생선 비릿내가 난다...
우리집에는 이것은 경사스러운 날이다
생선이 귀한 산꼴이라서....^^&
하하하하하하
남들이 알지도 못하는 영적 전투를 했다
가족과 성도들뿐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싫은 소리를 해야 했다
그것은 내가 그들을 알아봤기 때문이다...
그냥 똑똑한 것이 아니라 귀신이라고...
그럼 어떻게 되는가?
그 사람들은 날 죽이려고 자신의 친구들 또 가상의 닉네임으로
날 공격한다
하지만 난 견디었고... 오리려 나를 싸운들은 자신이 인터넷을 떠나겠다고 그만 두고 사라진다
그러나 내가 그들에게 내린 저주는 죽음이였다
그리고 모든 인터넷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했다
내가 이것이 공수표요 거짓말이요 메아리라면 나는 이세상에 실패자요...
별 볼이 없이 이렇게 산속에서 홀로 살다 쓸쓸히 죽을 것이요
만약 나의 말대로 되어서 여러분들이 본다면
나는 대단한 사람이 될 것이고 세상에서 바로 살아갈 것이라고
나는 지금 장난이나 감정에 의해서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아니다
나의 모든 것을 걸었다
5억 5천을 움직이고 쓸 권한과 그리고 나의 남은 삶을 모두 걸고 주사위를 던진 사람과 같다고...
그 던져진 주사위에 따라서 나의 인생이 결정 되어지는데 그래서 내가 느끼는 중압감은 보통 사람이 느끼는 것과는 다르다고..
만약 사람이 내말대로 죽으면 그 저주를 건 사람은 거의 반 죽음에 이르는 것이 저주의 후유증이라고...
이야기를 하며 글을 썼다
이곳에는 올리지 않지만
어느때는 글을 쓰는 횟수가 넘어서 더 써지지 않을때도 있었다
정말 대단한 시간을 지낸 것이다
잠이 안들정도의 영적이 전투... 분명 귀신이 들려서 그것이 나에게 들어난 사람과의 말도 안되는 논쟁...
그것을 한 나에게는 잠도 못 이룰 정도의 고통이었다
그런데 왜? 그런 일을 하게 되었는가?
내가 12월에 저주하며 싸웠다는 여자분이 있었다
그 사람이 성경을 쓰면서 혼자 논다... 뭔가 이상한 사람..
그러나 그 사람을 망가트린 것은 귀신이었다
그리고 귀신의 사람들이 옆에서 노리개로 가지고 놀았다
늘 와서 채팅으로 싸우는 것이다
그러면 기독교을 개독이니 예수랑 같이 잤다느니... 하며 노는 모습을 보고 내가 판단했다
저 여자가 저렇게 변한 것은 이들의 영향이구나~~ 그래서 일어난 싸움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내가 글을 올려도 딴지를 거는 사람이 없다
어제만해도 시비를 거는 사람이 있었지만 어제의 사건 이후로 모든 것이 끝났다 단지 지켜보는 것이다
그리고 내말대로 안 되어지면 2월달에 욕을 바가지로 먹고 난 부끄러워 도망쳐야겠지
그러나 나의 말대로 되어지면 난 이곳에서 한 모든 말을 더 확고히 지키며 나갈 것이다
망한다라는 기준이 상대방의 기준이 아니라 자신의 기준인 줄을 몰랐다
아들은 집이 망했다고 하는데 어머니는 안 망하고 더 좋아 졌단다^^;;;;;
또 싸우던 사람들을 보면서 망하고 어려워졌다고 하는데도
자신들은 아니라고 한다
이것이 최면 요법이다
자신은 망하는데도 복을 받는다라고 하고 그런 긍적적 마이드를 가지고 간다???
좋은 것 같지만 어머니나 이모는 이것이 결국 끝까지 가게 하는 저주라는 것이다
여기서 알면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하면 되는데
이것을 못하니 저주가 되는 것이다
내가 아는 기독교인들도 이런 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나에게 들어난 것이다
들어있는 것이 성령이 아니고 귀신이라고
그 사람이 왜... ? 귀신이 들렸지는 모른다 하지만 경험을 했으니 아니라고는 못한다
귀신은 나를 안다 왜?
한번 가지고 놀고 지옥을 데려가려고 했던 놈이기에...
나 또한 귀신을 안다
아무리 숨기고 포장해도 그 역겨운 것의 느낌은 안다
단지 특별하지 않으면 말을 안 하는 것이지....
귀신을 아는 방법은 하나..... 그 사람의 행실을 보는 것...
열매로 나무를 아는 것....
둘.... 귀신의 이야기를 하면 싫어한다
왜? 자신의 이야기를 하니까.... 그래서 은연중에 반대를 표현한다
그리고 좋은 것을 말하자고 한다?
좋은 말 같지만 무서운 함정이 있다
귀신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제대로 모른다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일과 사단의 일을 기록한 책이다
하나님의 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이고
사단의 일은 세상의 법과 예수 그리스도의 방해이다
그래서 귀신이 들린 사람이 내글을 읽으며 어떻게든지 나의 글이 틀린 글이라고 문서나 이론을 찾아서 헤메고
이단의 학설이나 검증되지 않은 사상을 찾아서 내민다
어머니께서 나에게 주신 책처럼... 미국에서 축귀 사역 1인자가 쓴책이라고 준 것처럼...
그래서 귀신들린 사람의 행동은 다 거기서 거기다
그리고는 도망가고 사라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허락치 않으시니까...
우리는 참으로 어리석을 때가 많다
기독교인이면서 교회 안에 들어온 귀신을 모르고 그냥 편을 들어줄때가 많다
그 귀신들린 사람이 그렇게 인정받기 위해서 뭘 했을것 같나?
술 먹었을것 같나? 담배를 피웠을 것 같나?
성경을 읽고 쓰고 또 목사님을 만나서 식사를 하고... 기도회에 참석하고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읽으며 아~~ 그렇구나! 생각하셨다면 자신의 주위를 살펴라
과연 그런 사람들이 있는가를...
귀신들도 광명한 천사로 다가온다....
이것을 읽는 분들도 생각하고 살피고 더 전진하시길....
이곳에서 이것을 읽는다고 다 성령 충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큰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잘 살피고 반성하고 더 전진해야 한다
이것이 나와 모든 성도들의 사명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4시 19분경
내방에서 있다가 안방으로 다시 왔다
어머니께서는 지금 거의 실성 단계에 왔다
그리고 혼자서 막 뭐라고 하시다가... 계속 뭐라고 하신다
내가 잠시 뭐라고 하면 막 뭐라고 하신다..
내가 한 말은 그냥 메아리가 아니다...
아니면 망한다 그리고 죽는다... 다행이 가족이라 하나님의 은혜로 그렇게 되기를 하나님께
부탁을 드린 것이다
그러나 먼저는 어머니가 아니라 정경* 권사님인 이모다....
이번 금식 기도를
하고 난 뒤에 뭔가 일이 있을 것이다
지금도 어머니께서는 밖에서
아버지와 나를 욕하시며 "그 애비와 그 애새끼..." 란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자비와 긍률를 베풀어 주소서
18시 30분경
성전에 나가서 1시간 동안 성경을 읽고 이제는 식사를 하려고 들어 왔다
아버지께서도 오셨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시 57분경
"무슨 성도들을 판단하고 자빠졌어? 지속에 있는 귀신을 안 내보내고 바른 말 해주는 사람은 귀신이라고...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데 그것이 옳아... 그것을 읽고 보는 사람은 누구야?
매일 컴퓨터하고....
목숨걸어 길을 닦아 놨더니 어디서 그지 같은 것<*민 엄마>을 데려와서...... 망가트리더니
지만 하나님의 종이야... 지만 목사야?
집에 일을 컴퓨터에 올려? 챙피한 줄 알아야지....
그것을 읽고 옳다는 사람 좀 봐야해..."
어머니의 거실에서 돌아다니시며 하시는 말이다
저러시는 것은.....
오늘 금요 철야시간에 아버지께 부탁을 드렸다
"어머니와 내가 귀신이 들렸다고 하는 입장인데 누가 들렸건 한 사람은 잘못 되었는데
귀신이 이제 곧 떠날 텐데 떠나기 전에는 한번 집안을 흔들 것입니다
그 동안 하나님이라고 속이며 있었으니까....
대신 아버지께서 피해를 보실 위치에 있습니다
누가 귀신이 들렸든 아버지요 남편이기에 그냥은 안 지날 것입니다
최대한 조심하시고 기도하시며 지나세요~"
이렇게 비슷하게 이야기를 했다
이제 귀신이 어머니 몸에서 떨어질때가 된 것이다
그러나 먼저는 이모가 쓰러진다 그래야 어머니가 깨닭으니까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25 토
10시 58분경
목욕과 기도를 드리고
안방에서 일기를 쓴다
오늘은 겨울비가 내리는 날...
그리고 방이 따뜻한 날
하하하하하
부모님은 식사를 하시고
기도원에 가실 예정.... 정경* 권사님이
15일째 금식 중이시니까....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8시 45분경
식사를 끝냈다
맛있게 많이 먹었다
하하하하하
비는 멈추었다
이제는 추위가 오겠지^^&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26 주일
12시경
내방이다
부모님과 정*화 집사님과 이*필 집사님 또 신*자 집사님 그리고 이*근 청년
모두 6명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6시 28분경
집으로 모두가 슝~~
나 혼자 남았는데
날씨는 조금 쌀쌀하지만 맑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2시 09분경
식사를 끝냈고
부모님은 성전에서 성지 순례 시디를 감상하신다
그리고 다음 인터넷 공간에 *민 엄마가 나타났다^^&
참..... 그 자매가 무슨 생각으로 왔는지 모르지만 나의 글에 댓글을 달고 "나를 알겠느냐" 고 해서
찾아보니..... *민 엄마다
나의 10년전 과거를 아는 사람은 그 사람밖에는 없다
그러나 이제는 그곳을 한달 뒤에는 나올 것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27 월
07시 30분경
일어나 세면 후 안방에서 일기를 쓴다
어머니께서는 아직 기도 중이시다
아까는 스마트 폰으로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 사진도...
하하하하하
어머니와 같이 컴퓨터를 해야 하니까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기에 한번 해봤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0시 13분경
부모님이 출타...
치과와 기도원에 가시려고
그리고 오늘 안 것은 *민 엄마가 아니란다
그럼 그분 밖에 없다 참~~
어리석다 나의 눈에 들어 난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면 절대 들어내지 않았을텐데
내가 지금 그곳에서는 저승사자가 된 입장이다...
죽음을 이야기했으니까.... 몇명의 ...
그것도 나의 생명을 걸고 내기한 자리인데
그분이 왔다는 것은.. 같이 죽기 위해서 왔다는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자비와 긍률를 베풀어 주소서
12시 02분경
내가 아는 사람들이 전부 싸우는 중이다
이 사람과 저 사람과.. 논쟁을 하며 욕을 하며 불필요한 말을 하며.....
왜 그런가? 사단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죽는다는 사람이 4명....
그중에 한명이 나와 친하게 된 처음 싸웠던 사람.....
그분은 분명 죽는다고 나와 생명을 걸고 내기한 사람이다
그리고 친해졌다
시간은 1월달까지.... 그리고 나머지는 2014년안에...
그런데 또 나와 불미스러운 일을 벌여서 가정이 깨진 사람이 나에게 접근을 했다
난 *민 엄마로 알았는데 *민 엄마가 아니라고 하니 분명 그 분이다
그러니까... 한곳에 모인 것이다 죽어야 할 사람이 인터넷 한 공간안에서 있는 것이다
이것이 우연일까? 천만에 난 우연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하나님의 계획이고 섭리다
그로 인해서 지금 전쟁터 같은 상황.... 이 사람과 저 사람이 싸우고 이사람과 저 사람....
바로 내가 아는 사람들이....
나이가 65세된 분도 있는데 욕을 먹어가며 있다
이것이 무엇인가?
바로 사단이 자기의 일을 벌이기 위한 잔치.. 파티 자리가 된 것이다
그래서 난 빠졌다
그러니까 이번에 죽을 사람은 5명이다
아니라면 나의 모든 사역은 끝나야 옳다고 했다
거짓말하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이 어찌 주의 사자.. 나팔수의 역활을 하겠는가?
계속 지켜보자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4시 45분경
나가서 산으로 올라가서 사진을 찍고 왔다
사람들이 묻는다 5번째 죽을 사람이 누구냐고...?
부끄럽지만 이야기를 분명히 한다
12년전인가 13년전에 만나서 사귀던 사람이다
부모님도 알고 헤어진 아내도 아는 사람...
어느 교회 집사라고 이야기했던 사람.....
그리고 그 사람도 이혼을 했고
나도 했으며 난 죽어야 했다
그리고 난 뒤에 2011년인가? 다시 연락이 왔었다
메일로....... 내가 보낸 메일을 보내며 그때가 그립다고!!!
내가 이야기를 했다
"분명 잘못된 만남이였고 그 댓가는 충분히 서로가 받고 있다고...
다시 날 찾으면 각오는 하고 찾으라고... 죽을 각오..."
이렇게 쓴 글이 참회록에 있다
그런데 그사람이 나에게 찾아온 것이다
난 *민 엄마라고 생각했는데 *민 엄마가 아니라고 이야기를 했다
자신은 그런 곳에 가본 적도 없다고....!!
그럼 그 사람이다
자신의 결정이 자신을 죽이는 것이다
분명 이야기를 했다 모른다고는 하면 안될 것이다
참회록에 있으니까....
나의 추치를 이렇게 들어내는 것은 여자 문제나 돈 문제는 숨기면 큰일 난다
분명이 끝난 일이다 다시 숨겨서 이상한 오해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공개를 하는 것이다
그 사람도 이것을 읽고 있다
다시 왔으니 각오는 하는 것이 좋다
난 우선 거짓말은 절대로 안한다 죽어도.... 그것이 죽음이란 동의어라는 것을 알기에....
이제는 사진을 올리자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9시 23분경
식사를 끝냈다
녹두밥에 김치를 해서 맛있게 먹었다^^&
여기서 내말이 공수표로 끝나면 난 그냥 별 볼일 없는 사람이다
그러나 내 말대로 되면 내기 기도하고 환상으로 보던 그 꿈이 이루어진다
그러니까 나는 이 사건에 모든 것을 건 사람이다
명심해라!!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2시 10분경
내방에서 안방으로 왔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28 화
08시 48분경
세면 후 옷 입고 안방에서 일기를 쓴다
아직 기도는 전이다
어머니께서 기도를 하신다
이런 일에 과연? 어떻게 이럴 수가?
저 젊은 사람이 왜?
이런 물음이나 의문을 가질 것이다 당연하다
그러나 한번 생각해보자
다른 것은 다 모른다고 하자
경험이나 환상은 주관적이니까 빼자...
객관적인 것만 쓴다.....
내가 13~14년전 부정을 저질렀다
서울에 살때.... 채팅 사이트에서
집사라고 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잘못해서 선을 넘었다
그 당시 전도사였다
그리고 목사 안수를 받고도 몇번을 만났다
이정도면 목사도 아니고 집사도 아니다 세상 사람의 말대로 먹사이고 잡사이다
하지만 서로 어둠에 잡혀 있으니 멈출 수없었다
그리고 아내와 부모님께 이야기를 하게 되고
그 사람과 결별을 선언하게 되는데 그것은 나의 생각이다
집안이 이혼이 되어서 혼자 사는 그 사람에게는 내가 바로 다음에 안식처이며 선택지였다
하지만 나도 매몰차지 못했기에 그냥 끝낼 것을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내가 금식을 들어가서 죽는다
아내의 저주를 풀었고 그 사람의 저주를 풀었다
그리고 잊고 지내는데
2011년쯤인가? 다시 나타난다
나의 참회록에 글을 남긴 것이다
그때가 그립다고?.......
그때는 분명했다 "사단이 다시 올무를 놓는구나 이제 다시 걸리면 죽는다 기회가 없다... 실수는 한번으로 족하다" 라는 마음으로
메일을 보낸다
"다시 나를 찾으면 정말 큰일을 각오하고 찾으라... 죽음이라도...." 이런 식으로 해서 보내고 또 그 사람도 다시 연락이 없었다
그런데 2년이 지나서 지금 인터넷상에서 날 찾은 것이다 하하하하하
물론 이것을 보고 있기에 어디에서 글을 올리고 싸우는지를 알았기에 가능했지만
하지만 다시 나타나면 죽을 각오를 하라는 이야기를 생각치 못한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 일을 참회록에 쓴 것이다
그 사람은 사단의 도구다
비록 그 사람이 직분이 집사라고 하지만 그의 속안에는 거대한 뱀이 들어가 있다
죽어서는 천국을 가겠지만 사는 날 동안에는 그 사단의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사람이다
내가 이것을 부끄럽지만 쓴 것은 바로 사단이 그 부분을 무기로 들어 왔기에....
이성의 문제는 부끄러운 것이다 그래서 숨기면 더 곰고 더 더럽다
그래서 더 큰 비밀이 없게금 여기서 오픈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도 이렇게 오픈해서 쓰는 나의 각오나 처신을 보고 다른 생각을 못하도록...
아니면 아주 은밀하게 들어올 것을 아니까...
나의 아버지 하나님 이종을 지켜주시고 보호하소서
13시 04분경
식사를 맛있게 했다
김으로.... 그리고 커피를 한잔 타서 가지고....
부모님은 기도원으로 정경* 권사님에게 가셨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2시 41분경
내방에서 자다가 안방으로 왔다
아버지께서는 아직 안 오셨다
19시에 마을 회관에 가서 마을회의에 참석하셨는데 아직까지 회의 아니
싸우시나보다 이장 문제로.....^^&
지금 어머니께서는 성전에 컴퓨터에 전에 *민이 사준 성경 애니메이션 시디로 동영상으로 켜놓고
거실에서 책 정리를 하신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3시 35분경
지금 다시 아버지께서 오셨다
이장 선거 위원장을 맡아서 일을 추친 하신단다
이장 선거는 2월 초순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29 수
0시 24분경
부모님과 귤과 감을 먹고... 또 어머니 복합기를 손을 봤다
잉크가 굳은 것 같다 내일 밖에 나가서 손을 볼 것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08시 32분경
조금전에 일어나 세면을 하고 옷 입고 안방에서 일기를 쓴다
어머니께서 성전에서 계시니까....
아버지께서는 산으로 일 가셨다
날씨는 맑다
오늘은 정경* 권사님 금식 19일째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29 수
13시 14분경
<인터넷에 올린 글...>
"
2014. 1. 28 화
10시 17분경
써두어 봅니다
제가 글을 올리면 좋지 못한 방향으로 갈 수있기에 조금 지난 뒤에 올리려고
써 둡니다
그냥 사는 것과 살피고 사는 것은 조금 다릅니다
모두 다 열심히 사시겠지요....
지금의 분위기나 흐름을 아시는 분이 있을까해서 올려봅니다
지금의 분위기는 어순선 합니다
또 새로운 분들이 많이 보이는 시기입니다 정말 새로운 분인지 아니면 닉을 바꾸신 님들인지는 모릅니다
우선 한쪽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친한 분들.....
이분들이 어떤 흐름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이분들은 서로와 친한 분이 아닙니다
저때문에 친하다는 범주에 들어온 사람들입니다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해보면....
내 친구님과 은빛 미리아님은 거의 매일 다투다 시피....
내 친구님과 파동님도 사이가 안 좋은 분....
파동님과 노제님도 사이가 안 좋은 분....
저도 내 친구분과는 아주 크게 싸운 사람...
이런 사람분들이 제가 이야기 한 망함과 죽음을 피한 분들이라고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이상하지요.. 분명 싸우는 것을 보고 사이가 않좋은 것을 보았는데....
이것이 흐름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노제님처럼 철학이나 정치나 어떤 논리는 잘 모릅니다 아니 깡통이지요...
그러나 물이 흘러가듯 흐르는 그 흐름을 볼 줄은 압니다
사람이 죽을 때... 누가 대신 죽는 것이 있습니다 대신 죽어주는 것인데....
역술가들의 입장에서는 뭔 살이 끼었다면서 굿이나 부적을 주고 피하게 하지요....
제가 싸우고 또 친했던 사람의 가장 중심은 태양 본좌님이셨습니다 후후님이라고 하시니
이후로는 후후님이라 쓰겠습니다
제가 이분을 좋아하는 것은 바로 그 살을 모두 피한 분입니다
마당발이고 두목이라서 화해를 시키는 것이 우선이라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싸울때 분명 그 대상들은 후후님의 친한 사람들이지요
그런 그것을 알고는 저를 밟으러 올 수있었습니다
"야~ 가자!!" 하고 10대명 데리고 와서 이말로 저말로 정말 밟을 수있는 위치가 후후님이였지요
왜? 모르는 사람이 자신과 친한 사람을 저주하며 논쟁하는데 가만있는다는 것이 그렇겠지요....
그런데 그 후후님은 끼지를 않으셨습니다
만약 와서 밟았다면 전 5명에게 했던 죽음이라는 단어를 후후님과 같이 따라온 사람들에게 외쳤을 것입니다
당연하겠지요..... 그런데 그 일이 안되었다는 것이지요
바로 이것은 하늘이 후후님과 같이 움직이는 사람들을 헤할 것을 막으셨다는 것입니다
비록 친한 사람 몇명은 죽여도.. 망하게 해도 중심과 본진은 나두셨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후후님을 인정합니다
제가 인정한 것이 아니라 흐름이 인정을 했습니다
이것이 분위기고 흐름입니다
그러나 이런 흐름을 모르고 분위기를 모르는 사람들은 어느 순간에 덫에 걸리고 만 것이지요
그러니까.... 흐름과 분위기를 모르는 사람들이 그 함정에 빠진 것입니다
파동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즐기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전 즐기고... 행복할 것입니다
그런데 댓글에도 적었듯이....
제가 이렇게 해서 이 아골 수다방에 바꿔진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개때처럼 한사람 죽이듯 싸우는 그런 것 없어지고
정말 백해 무익한 것 올리는 사람 없어지고
정말 깨끗한 수다방이 되어서 은빛 미리아님 처럼 그냥 수다떨러 이곳을 찾는 사람이 많아 진다면
제가 하는 이 일이 그렇게 나쁜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써 봅니다
언제 올릴지는 모르겠지만....
이 흐름을 잘 살피고 또 이 흐름을 올라타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사람이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쓴다해도 다 잃은 사람입니다
잃어버리기 전에 이것을 알았더라면... 하는 후회도 해봅니다
하지만 아직 살아 있다는 것으로 더 큰 소망을 꿈꾸며 전진합니다
설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라며...
행복한 승리자 드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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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글을 올리려고 가져 왔습니다
제가 경험으로 아는 것은 죽고 망하는 것은 1년이면 됩니다
제가 당한 모든 것이 1년 안에 되어졌거든요
그리고 다시 이렇게 움직이기까지 9년이 걸린 것이니까....
10년 동안 망하거나 죽은 것이 아니라 1년도 안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전 여기에 모든 것을 걸은 사람이라고.....
조금 조용하면 그냥 덥고 가면 문제가 없을텐데 또 파 뒤집어 보는 조금 이상하고 어리석은 사람....
그러나 이것이 틀리면 3억 5천을 달라고 말할 자격이 안됩니다 2억은 대지니까 빼고...
왜? 그냥 미친놈이 돈이 있으면 뭐합니까... 그냥 다른 사람에게 있는 것이 낫지....
하지만 저의 말이 그냥 협박이 아니었다면.....
상황은 아주 급변합니다
여러분이야 저와 아무 상관이 없는 분들입니다
누가 죽든 부자가 되던 저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지금 현실에서 나와 엮인 사람들은 저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인생 전부가 걸렸있기에
도망가거나 무시하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노제님처럼 사주나 운명을 볼주 아는 도사는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경험하거나 알지 못하는 것을 경험하고 아는 사람은 맞습니다
그렇다고 어떤 사교의 교주 정도로 보시면 무리가 많습니다
이 시대에 진리는 여러분이나 저나 동일하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은 건딜지 않습니다 단 나의 경험한 부분만 이야기를 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 이야기 했던 것이 맞아가면 2월 끝날에 저의 사진과 뭐하는 사람이었는지를 올리고 떠날 것입니다 그러나 공수표 였으면 약속대로 욕을 먹기 위해 2월달 한달을 조용히 들어오고 조용히 사라질 것입니다
사기꾼 같은 사람을 뭘 알고 싶으시겠습니까? 그때는 조용히 사라지고 이 산속에서 남은 생을 보내려고 할 것입니다 제가 했던 약속이 무엇인지는 다시 올리지 않겠습니다
궁굼하신분이 계시면 제 닉을 검색하셔서 2013년 12월의 글부터 읽어보시면 제가 주장하고 모든 것을 걸어서 약속한 내용이 나 옵니다
그 내용이 미련하고 무식했다해도.... 벌써 이야기는 나왔으니 지켜봐야겠죠
그러서 여러분이 쓰는 글을 조심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어떤 글을 쓰는지 알고 그 쓴글에 대한 값을 자신이 받아 누리니까.... 조심하라고...
여기서 줄일까 합니다 전 성자도 무슨 훌륭한 사람도 아닙니다
한번 십 수년전에 남의 가정을 깨뜨리고 그래서 나의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조금 정신을 차린 죄인입니다
원래는 죽어야 되는 사람인데 하늘의 자비로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것만 우선은 알아주세요
그래서 사실... 나와 같았던 더러운 사람들은 제가 글 하나만 보는 것으로도 압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런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입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모든 분들 설 명절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수다방은 제가 지키고 있겠습니다
꾸벅~~^^* 행복한 승리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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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의 고견을 듣고.... 이것을 적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적습니다
저는 지금 저 자신 스스로... 퇴로를 봉쇄한 것입니다
제가 해병대 출신인 것은 아시죠.... 상륙작전을 위한 특수 목적군이 해병대입니다
상륙을 훈련하지요....
상륙은 그야말로 남의 땅을 뺏는 것입니다
수많은 희생은 불가피... 이때 해병의 마음은 뒤가 아닌 앞에 있습니다
가다가 죽던지 가서 땅을 뺏던지.....
왜냐하면 퇴로가 없기때문입니다 뒤에서 배로 내리면.... 그배는 돌아갔거나 침몰...
그러니 오직 전진만 있는 것이죠
저도 이 글에 퇴로를 버린 것입니다
아니면 그대로 아웃..... 다시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가 스스로 퇴로를 버리고 이곳에 공개적으로 올린 것입니다
누구든 자신이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 진리요 우리가 배운 것입니다
제가 글을 지운다고 또 말을 안한다고 나쁜것이 좋은 것이 될 수없고
좋은 것이 나쁜 것이 될 수없답니다
이제는 정말 맺어보려고 합니다
언제나 욕과 조롱은 감수하고
딴지는 정중히 사절합니다
그럼 꾸벅^^*
"
16시 26분경
내가 쓴 글이 보통의 글이 아니라는 것은 읽는 사람이 안다
인생 모든 것을 걸고 도박하는 사람.... 아니면 어떻게 하는데???
이러한 사람이 있는 줄 안다
하지만 난 무모하게 한 것이 아니다
사실을 말한 것이다 도박을 한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는 내기요 도박이지만
나의 입장에서는 사실을 이야기 한 것이다
자신을 아무리 포장하고 속인다해도 난 다른 사람의 영적 상태를 알수 있다
어떻게??
늘 그것을 보고있으니까....!!!
어머니의 모습이다
늘 혼자 기도를 한시간씩.. 찬송을 30분씩 부르시며 계시고 하루에 2번을 예배를 드리시는 어머니의 얼굴에서
그 시간이 끝나고 나오면 사단이 보인다
즉 귀신이 보이는 것이다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고 찬송을 부르시고 나온 어머니의 얼굴에서...
또 말과 행동에서 사단의 기운을 느낀다
이러는 상황이니....
얼굴은 안보이지만 글로 자신을 들어내는 그 사람들을 모르겠는가?
천만에 글을 읽어보면 그 사람의 지식 수준, 예의, 또 영적인 수준까지 다 나온다
그러는 상황인데도 그 사람들만 모르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아주 대단한 듯 목에 힘주고 사는 사람들이 그들이다
머리에 들어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남의 지식 인용하고 가져다가 큰 소리치고 남을 밟기 즐기던 그 사람들...
그것이 바로 나에게 틀킨 것이다
내가 있기 전까진 자신이 옳고 자신이 하는 것이 정의 흑기사 만양 평가되었는데
내가 와서 그것은 망하고 죽을 일이라고 이야기를 한 것이다
그래서 빈 캉통이 요란한 것이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문제가 없는데 "개독이 어떠니.. 예수에게 가랑이를 벌렸느니.... " 하며 그냥 쓰는 댓글들..
그러니 내가 분명하게 목숨과 전 재산을 건다
모르고 불확실한데 걸면 그 사람은 죽을 사람이다
그러나 분명히 안다 보고 있다 그럼 거는 것이다
나의 모든 것을.....
조금전에 어머니께서 주문하신 과메기가 도착했다
오늘 즐거운 명절을 준비하는 날이다 하하하하하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1시 02분경
금요 기도회가 끝났다
부모님과만...
아버지께서 차 운행을 가셨지만 혼자 오셨다
어머니께서는 내 손을 잡고 "당신은 거짓말을 해... 거짓말만 해.... 기도도 안하고 성경도 안 읽으니까...
설교가 껄끄러워.... "
나는 "예 그래요! " 하고 들어와 일기를 쓴다
긴장하자...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30 목
08시 35분경
07시쯤에 일어나 세면하고 옷 입고 안방에서 일기를 쓴다
어머니께서는 기도를 하시는 중이시다
아버지께서는 산으로...
비가 온다^^*
오늘이 정경* 권사님 금식 마지막 날이다 21일째
내가 계산을 잘못했다해도 오늘이 끝나는 날이라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2시 58분경
식사를 맛있게 했다
동생네 식구들과 어머니만....
아버지께서는 아직 안 오셨다
동생은 산으로 가서 사냥을 한다고 한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4시 36분경
동생 산으로 조카들 데리고 사냥~~~ 출발
부모님 기도원으로 출발~~
15시 19분경
난 제수씨와 거실에서 전 부치다가 이제 끝나고 들어 왔다
^^&&& 그래도 이것이 가장 쉬웠다
산에 가는 것보다는.... 이제는 다 끝나고 제수씨 혼자 뭘 만들고 있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9시 40분경
식사를 맛있게 했다
동생네 가족과 나, 어머니다 아버지께서는 동네일 가셨다
동생은 여기서 자고 갈 것이다
오늘 신*자 집사님 오셨다 가셨다
명절이라고 들리신 것이다
이제는 사진을 올린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4. 1. 30 목
23시 43분경
자야 하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제가 자는 시간은 20시 이후이면 방에 가서 잠을 잡니다^^&
누가 보시면 무척 게으르다라고 보실 것이지만 사실 그렇다고 보고... ^^;;;
이유는 빨리 자고 빨리 일어나는 것을 목표로 사시는 아버지때문에 그렇게 생활을 합니다
아버지께서는 9시에 주무셔서 05시에 일어나셔서 일을 하십니다
저는 몸이 정상이 아니니까... 07시까지는 잠을 잡니다 그것이 부모님의 허락이지요^^&
그런데 오늘은 이 안방에서 갇혀 있습니다 즉 동생의 식구들이 자고 내일 간다고 해서
제방을 내주고... 전 이곳에서 그냥 자기로 했습니다 ^^&
방이 바뀌니 잠을 자기가 조금 불편합니다 그래서
글을 써봅니다
지금쯤 대부분의 분들이 가족을 만나서 대화를 또는 술을.. 또는 고스돕을 치며 밤을 새우실 시간입니다
동생네 가족은 거실에서 스마트폰으로 티브이를 보고 있네요
지금도 제방에 와서 베게를 내놓으라고 소리를 치고는 갔답니다 하하하하
못 말리는 동생입니다
뭐 집안 망신을 시킨 형이기에 말도 못하고 죄인처럼 살고 있답니다
동생의 입장에서는 제가 죽일 사람이거든요^^;;;;
저의 상황은 설날 명절 연휴라는 것을 빼면 평온 합니다
저의 모든 것을 걸고 미래를 걸은 사람치고는 너무도 평안합니다^^
제가 쓴 이글은 여기의 분들만 읽지 않습니다
저의 블로그.. 또 제가 가입된 까페 2군데에서도 같이 읽게 됩니다
그러니 여기서 제가 "문제 없습니다" 인정을 받아도 다른 곳에서는 또 다릅니다
그러니까 변명이나 이유는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100명이 찬성을 하고 1명이 반대를 하는 것도 틀린 것입니다
"저 사람이 했던 말과 행동은 전부 옳다" 라는 증거를 받아야 합니다
설 연휴가 끝나고 내려질 저의 판단이.... 여러분에게 받을 판단이 있습니다
지금 전 그것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그것으로 전 제가 옳게 걸어온 10년인지
아니면 정말 미친놈으로 걸어 왔는지를 알게 됩니다
현실에서는 맞다해도 인터넷이 틀리면 그것도 정상이 아니거든요
정상은 인터넷상이나 현실이나 동일해야 합니다
인터넷 상에서는 익명으로 사람을 괴롭히면서 현실에서는 젠틀한 사람으로 있는 것도
미친 사람이겠지요
그래서 전 현실과 인터넷상을 동일시합니다
여기에서의 태도가 제 현실에서의 태도입니다
제가 쓴 글에서는 현실 세계의 일도 제가 보는 것을 이야기하며 왔습니다
이제는 인터넷상의 일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느끼는 무거움을 모르십니다
또 제가 느끼는 평온함도 모르십니다
하지만 아시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행복한 승리자가 말하고 주장한 글의 내용입니다
제가 올렸던 <만일>
의 글처럼.......
"모든 것을 걸어서 내기 할수 있다면........."
전 이 모든 것에 전부를 걸은 한 사람입니다
틀리다고 도망 갈 생각은 없습니다
도망간다해서 내 인생이 필 것이라고는 생각을 안하니까요
수다방 유저분들 새해 전날... 한번 써보는 글입니다
양해해 주시고 읽어주세요
그럼 꾸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승리자 드림^^*
2014. 1. 31 금
0시 10분경
자정이 넘었다 ^^*
인터넷에 올린 글 때문에 거기에서 나를 검색해서 찾는 사람들이 있다
나의 과거와 죄 그리고 삶과 문제들이 이곳에 다 있으니까.....
두려운 것은 없다 내가 2월달에는 공개를 하고 떠날 위치니까....
하지만 나의 무지와 미련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기를 소원하고 노력할뿐....
최선을 다해서 전진하자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03시 01분경
어머니께서 연탄불 가는 소리에 일어났습니다
1월에 마지막날입니다
또 저의 말이 이루어져야 하는 표적이 나타나야 하는 날....
확인은 월요일날 합니다
아니면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이유는 필요 없습니다
집안 일은 맞고 밖에 일은 틀리다라는 것은 거짓입니다
밖의 일이 틀렸으면 집의 일도 틀린 것입니다
밖의 일이 맞으면 집안의 일도 맞습니다
이것은 제가 알고 적용해 온 진리입니다
어머니께서 저와의 일에 틀렸기에 어머니의 모든 일은 틀립니다
어머니께서 저와 일에 맞다면 어머니의 모든 일은 옳습니다
이것이 제가 지금까지 대입해 온 진리의 기준입니다
저라고 해서 그 기준이 약해지거나 다르면 안됩니다
분명한 것은 분명하게 대입해야 문제가 없습니다
이것이 틀리면 제가 주장한 모든 것이 거짓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맞다면 더 담대히 더 자세히 말할 수있는 자격이 됩니다
이것을 보고 있는 사람은 50명 정도.....
나의 아버지 하나님 모든 것이 저의 뜻이 아닌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지기를 원하나이다
이루시고 영광을 받으소서
04시 30분경
<까페에 올린 글>
제가 인터넷 공간에서 제가 가진 모든 것을 걸고 싸움을 했습니다
영적인 싸움이지요... 제가 틀리면 그대로 아웃.... 비록 살았으나 쓰임은 없는 그냥 살기 위한 인생이 됩니다
하지만 맞다면 아주 놀라운 삶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저에게 허락하신 비전대로
그러나 우선은 모든 사람이 인정해야 합니다
믿는 사람이든 안 믿는 사람이든.....
믿는 사람은 믿음으로 인정하고 본다지만
세상 사람은 기적이 아니면 믿지 않으니까요
목사님들께도 공개를 했습니다 하지만 오래전 일이라
많이 뒤로 묻혔네요^^
다시 공개를 합니다
http://blog.daum.net/2005power7
저의 블로그 주소입니다
이곳을 오시면 그동안의 일들.... 왜 젊은 목사가 저렇게...
가정도 사라지고.. 교회도 사라지고.. 명예도 사라지고.. 건강도 사라졌는지를 조금은 아실 수있습니다
양이 조금 많아서 하루에 다 보실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우선 회원 목사님께는 공개를 합니다
성경상에 문제는 하나도 없답니다 단지 그냥 인간인 우리가 이해하기를 포기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한번 보시고... 방명록에 자취를 남겨주시면 제가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10년전에 전...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고 이세상의 목사님들을 욕하고 죽으려던 사람이었습니다
목사님들이 없는 하나님을 만들어 가르쳤기에 제가 속아서 목사가 되었다고 생각했으니까요
하하하하하 그러나 하나님의 자비로....
죽기는 했지만 자살이 아닌 금식으로 죽었고
그래서 분명히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지금까지 지내온 사람이 저입니다
하나님의 큰 은혜였지요 아니면 지옥인데.... 이제는 제가 그부분을 공개할 때가 된 것 같군요
일기의 모음입니다
책을 쓴 것이 아니라 일기를 쓴 것을 그대로 올린 것이지요
참고하시고 우선 보세요^^*
필요하시다면 성도님들께도 보시라고 하셔도 문제는 없습니다만
선배 목사님들께는 우선 그냥 조용한 것이 좋을 것 같아서요.....^^;;
저의 가족의 일이라..... 어머니께서 목회자시라...
이것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석 목사 드림 ~~넙 쭉~~
11시 13분경
아침에 늦게 일어나
부모님께 세배를 드리고
식사를 했다
부모님께 들은 덕담은 " 컴퓨터는 줄이고 그 시간을 발전적인 시간으로 바꿔보라..." 였다
그리고 식사를 맛있게 했다
지금은 부모님이 예배를 드리신다
예배 후에는 동생과 아버지께서 탁구를 치실 것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11시 35분경
<세배 후 들은 덕담~~>
오늘 아침은 조금 바빴습니다
안방에서 그냥 자다보니... 설 잠이라서...
그리고 아침 07시.....
불이 나게 일어나 세면하고 좋은 옷으로 갈아 입고
세배 준비를 했답니다^^*
조카들은 끝난 상황...
서열상 나와 동생 부부가 남았는데...
제가 먼저 인사를 드리게 되었지요
그리고 아버지의 덕담...
"아들 난 아들을 믿는다 하지만 2014년에는 조금 자신을 개발하는데 시간을 써보는 것이 어떠냐?
영어를 공부한다든지.. 불어를 공부하던지.. 독일어를 공부하던지... 한번 공부해서 전문가가 되어보는 것은 어떠냐?"
이런 덕담을 받고 "세배때 자식이 부모님에게 드리는 용돈은 담에 드리겠습니다.. 외상으로 달아두세요^^*"
하고 일어섰습니다
여러분들도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하셨지요
이때 들은 덕담이 기억나시나요?
그것을 지키고 실천하면 1년이 변할 것 같은데
혹시 잊어버리셨나요?
하하하하하
생각해보시고 실천해보세요
그럼..~~ 새해 ~~ 복 많이 받으세요^^*
14시 55분경
<지방회 까페에 올린 글>
참회록을 보시라고 알려드렸는데
그것이 엄청난 량이라 요약하시려면...
즉 핵심을 찾으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제가 요약을 해드립니다 하하하하하
행복한 사람의 참회록이라고 제목을 잡았듯이
제가 행복한 사람인데 그 잘못된 삶에 대한 참회을 담고 있어 그렇게 정했답니다
제가 지은 죄는 성적인 죄였답니다
모든 죄는 몸 밖에 있지만 성적인 죄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는 죄입니다
성경에 있듯이... 이것을 몸소 깨닭은 것이지요....
하지만 멈출 능력이 제게 없었답니다 제게 술 담배는 기본이 되었고
음주의 사고는 거짓말의 이유가 되었답니다
제가 전도사때 그랬으니까.... 시간은 10년이 넘은 때입니다
그리고 자살을 생각하던 날.....
하나님의 은혜로... 강남 금식 기도원을 찾게 되지요.... "죽고 또 목사를 안하고 그냥 막노동을 산다고 해도
하나님의 허락이 필요하다"
그래서 시작한 금식... 처음에는 21일을 작정했는데
금식 기도원을 나와서는 청평면에서
담배 피고 오락하고 밤을 피씨방에서 새우고 아침에는 기도원에 가서 잠을 자고
다시 저녁이면 나오고.... 이렇게 1주일을 살다가
깨닭게 되지요 "뭔가 크게 잘못되었다.. 그래도 내가 목사인데...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뭔가가 날 끌고 있다"
그래서 금식의 제목을 바꿉니다
전에는 교회부흥.. 저의 영적 성숙.. 가정의 평화를 두고 하려고 했는데
다 지우고 "오직 나의 몸에 두르고 있는 저주의 사슬을 풀어주시옵소서...."
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40일을 작정하고 들어가게 됩니다
그때부터 기적이 일어납니다
일어나면 성경을 읽기 시작하고 계속 10일.. 20일이 넘어가니 사람들이 저에게 돈을 주기 시작하는 것이죠...
제가 목사이기에 수요일과 주일은 예배를 인도하러 교회로 올때
그들이 자신이 금식 기도원에 헌금을 할 돈을 헌금 봉투에 넣어서 우리 교회에 낸 것입니다
설교를 할때 간증을 하면서... 그때 성도들의 모습은 이제 놀라운 기적의 시대가 벌어진다라는 기대감으로 부풀어 있었습니다
제가 맨 손으로 개울에서 강고기인 길이가 1미터가 조금 안되는 고기를 손으로 잡아서
교회로 가져가 매운탕으로 먹고 했으니 성도들이 느끼는 복과 기적이라는 것은 곧~~ 바로 였습니다
저도 그랬고요
성도님들이 제 얼굴에서 빛이 난다고 했거든요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기도원에서 같이 있는 성도들이 헌금을 주는 것을 보면 대충 뭔가를 느꼈으니까 자식벌 되는 젊은 목사에게 이렇게 하는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운명의 날이 왔습니다
아내가 나의 금식 기도 기간에 힘들게 짜증도 내고 해서...
30일이 넘고 10일 정도가 남았을때... "당신도 같이 하자... 난 40일이지만 그래도 당신은 1주일 정도하며 날 도와라.."
그리고 금식 36일째 제가 쓰러지고 기억을 잃어버리게 되지요
어제까지는 은혜롭게 금식해서 천사같던 사람이 오늘은 얼굴이 검고 침을 흘리며 여자에게 이끌리고 있는 것이
무척 이상했지만 그 여자가 아내 즉 사모님이라고 하니 넘어 갈 수밖에 없었답니다
그럼 그 36일째 무슨 일이 있었는가? 제가 그렇게 된 뒤에 1년이 넘어서인가 생각이 났습니다
혼자 집에 멍하고 있을때....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그 금식 36일째... 제가 아내에게 부탁을 합니다
"몸에 냄새가 많이 나니까... 기도원 숙소를 잡아서 날 목욕을 시켜달라"
그래서 아내가 2인실 침대 두개의 방을 잡고 욕조에서 목욕을 시켰지요... 그런데 그것이 끝이 아니라
바로 부부관계를 가졌습니다 즉 성관계를 가졌다는 말인데.....
그때 바로 제 속에 귀신이... 즉 영적인 뱀이 자리를 잡게 되었지요.... 정말 통탄할 일... 그러나 아무도 몰랐던 일... 당사자인 난 바보가 되어서 아내가 시키면 시키는 대로.. "이렇게 설교하세요.. 저렇게 설교하세요" 하는 말을 따르며 지내게 되었지요
그러나 성도들이 어머니께 이야기를 하고 나서
절 지금의 이곳으로 올리게 됩니다
그러면서 제가 귀신이 들린 것을 알게 되지요
목사가 귀신이 들렸다는 것이 수치이지만...
그 증거로는 성전의 바닥을 뱀처럼 혀를 낼름거리고 배로 기어 다녔답니다
그리고 이것을 치료하기 위해서 은사자들... 즉 신유나 이런 능력을 가진 권사님이 오셔서
치료를 시켜주며 이야기를 하십니다 "금식이 잘못 되었다 금식 전에는 이 귀신이 없었는데 금식 후에는 있다.."
하지만 제가 바보가 된 상황에서는 더 이상 알수가 없었지요....
그리고 몇달뒤에 알게 되고 아내를 금식 기도원으로 보내고 아내와 부정을 저지른 남자를 찾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4살 아들이 형아를 알고 부르는 상황~~
형아네 집에도 놀려 갔고 형아가 아빠 없을때 교회도 놀러 왔었다라는 말에 그 형아라는 사람을 찾으면
아내와의 문제가 다 끝날거이라고 찾지만 실패 4살짜리 아이의 말은....~
그리고 아내와 이혼을 하게 되지요.....
위자료로 교회부지를 내 놓으라는 말에 모든 교회에 재산을 성도의 명으로 바꾸고 결국 합의 이혼으로 끝냅니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그러나 하나의 일이 끝났을 뿐... 바로 또 다른 일이 벌어졌습니다
교회에서 성도들과의 싸움과 어머니와 이모의 귀신들림이 나타납니다
기도를 하다가 몸 싸움으로 번지는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리고는 성도를 교회에서 쫓아내고는 저를 강단에서 끌어 내려 때립니다
설교를 잘못했다고... 성의도 벗기 전에 뺨을 8대나 맞게 되지요....
정말 개판이 교회가 되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전도사님이셨던 어머니께서 교회 강단에 올라가서 설교를 하시고
전 강단을 올라가지 못하고 방에서만 누워 있는 환자가 됩니다
하루에 2번 내가 운동하러 산책을 가는 것을 제외하면
늘 어머니와 이모의 감시 아래 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영적이 싸움...
전 분명 어머니와 이모의 속에 있는 귀신을 본 사람입니다
속에 있던 것은 아내의 속에 있던 것과 같이 뱀이지
빛이나 성령님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았다고... 제가 잘못 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든 말이 "뱀은 뱀을 본다"
그래서 지낸 시간이 6년 정도.......
그때에는 정말 욕과 매를 맞는 것은 기본입니다
온 몸이 시퍼렇게 멍이 드는 것은 기본이었습니다
그러고는 그것이 치료가 되는 증거라고 했으니까....
욕은 이 세상에서 들어보지.... 않은 별 욕을 다 들었습니다
"열두 동강으로 찢어 죽여야 한다... 성령의 불도끼로 대가리를 짤라야 한다..."
이렇게 무식하게 해야 귀신이 무서워서 나간다네요~~ ^^&&&&
지금은 싸움은 끝이 났지만 현재 진행형입니다
한번 계속 지켜보세요
목회에 도움은 반드시 되실 것입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16시 22분경
조금전에 동생의 식구가 갔다
시끄럽던 명절의 분위기는 끝났다
어머니께서는 대 참패다....
아까 제수씨 앞에서 나와 언쟁을 하셨는데....
내가 귀신이 들린 어머니의 일을 이야기 하니..
막 뭐라고 하셨는데...
지금은 그냥 가만히 계신다
어머니께서는 뭐든지 자신이 해야 한다
가족이나 누구도 어머니를 인정하지 않는데
어머니 자신 스스로가 인정을 받고 싶어 하셔서
기도도 자신이 스스로 하고... "아멘" 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기도 시간에 눈을 감고 있는 것은 나와 아버지 뿐...
그러나 아버지께서 하시면 다 조용하다
그런데도 어머니 자신이 하셔야 하는 것이다
이런 미련이 어머니 자신을 밑으로 내리는 것이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1시 10분경
기도회를 하고 식사를 했다
부모님은 아까 정경* 권사님에게 갔다 오셨다 가평.. 집으로...
보호식 하루째인데 집에서 와서 보호식을 한다고 하신다
이것이 "예언적인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전에 김*이 집사님과 의논하고 말한 것은
일이 벌어지면 보인빌라에서 정경* 권사님을 차에 태우고 같이 올라오셔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그런 상황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럴 상황....
그러니 긴장해야 한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21시 24분경
<인터넷에 올릴 글... 올림>
식사를 하고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방이죠^^*
오늘이 제가 이야기 한 내기의 날입니다
제가 이야기를 했죠... 바보같이 자꾸 이야기를 꺼내고 확인하는 것은
제 인생과 미래가 걸린 일이기에 그렇다고......
제가 틀리다는 것이 나오면 인생 그냥 별 볼일 없이 살다가 죽는 그런 사람이 된다고....
하하하하하하하
그래서 저도 어쩔 수 없다고.....
확인은 월요일날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옳았다면 상황은 무섭게 변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더 잘 아시는 것입니다
다 틀리길 빌어야 합니다
맞으면 다음에는 죽거나 망할 사람의 닉네임을 쓸 것입니다
즉 2015년을 볼 수없는 사람들..... ^^&
그러니까 이 수다방에서 이상한 일을 해서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사람은 제 말대로 절대 안되야 합니다
아니면 죽고 망하는 사람의 명단에 올라가니까요
인과응보.... 그냥 우연은 절대로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글이나 싸움 그리고 제글의 댓글은 분명 상관이 있기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냥 이 수다방에 있으신 분들은 그것을 살펴서 찾아보세요
이것이 틀려도 2월까지는 이곳을 방문한다고 했습니다
맞으면 당당하게 다음의 사람들을 이곳에 적으며 살피겠지요
그러나 2월 말에는 약속대로 이곳에서 빠이를 할 것입니다
이곳이 그렇게 좋은 곳은 아니니까....
우선 이렇게 적어 놓습니다
0시가 가까울때 올리고 그만...
적어 놓는 것이 더 좋아서 그러합니다
사람 가지고 놀기를 좋아하더니 자신이 귀신에게 놀림을 받고 죽는 것
이것이 그 사람들에게 작정된 것이지요 여러분이 보고 아는 것처럼.... 사람 하나 불러서 가지고 노는 그런 인간들이 지금까지 있었습니다 그것을 오히려 즐기는 그런 사람들이었지요
또 말 잘하는 사람은 오히려 당하는 사람의 편을 들어준 것이 아니라 괴롭히는 사람을 편들어주고....
참 인간이 배운 도덕이나 윤리로써는 아주 나쁜 사람들이었답니다
그리고 제 말대로 되어진 것을 확인 하는 것은
제가 믿는 노제님을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노제님께서는 그 사람들의 닉넴의 현황이나 소식을 살펴보시고 제게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오직 노제님의 소리에만 제가 응답을 하겠습니다
2월까지는.... 제게 믿을 분이 노제님 밖에는 없고 또 이분이 모든 분들을 아는 사람이었기에...
제가 틀리면 그냥 부끄러워서 조용히 사라집니다
여러분에게 욕 먹는 것은 둘째치고
인생 꽝인 사람이 되니까.... 그렇게 뭐라고는 하지 마세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제는 맺으려고 합니다
님들이 있었기에 즐거웠습니다
이제는 제가 던진 주사위를 보는 것입니다
하하하하
그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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